으로서, 으로써 표기를 통일하면, 법조문 표시기 붙여쓰지 말고 뛰어 쓰면 등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16
게시일 :
2009-11-09
1. '으로써, 으로서'를 쓰다보면 혼동이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실상 일상생활에서 둘의 구분을 함에 있어 큰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
==> 따라서 '으로써'로 통일해서 쓰면 혼란도 줄어 들고, 논쟁의 빌미를 제공하는 일도 없을 것임.
때로는 단순화 해 가는 것도 언어의 발달이라는 측면에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2. 법령 문구 표기시
현행 : 상법 제120조제1항제1호가목 - 이런식으로 현재 표기하고 있음
개선안 : 상법 제120조 제1항 제1호 가목
( 이유 : 문자는 언어를 표기하기 위한 수단일 것입니다. 언어을 어떻게 잘 전달하기 위한
수단이 문자일 것인데, 현행처럼 붙여 쓴다면 알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각 조문별로 뛰워 쓰도록 관련 부서에 건의 부탁드립니다. )
3. 등굣길, 하굣길등
=> 문법상으로는 ㅅ이 들어감이 맞을 것이나 이로인해 언어가 딱딱해지는 문제점이 있음
한글의 국제화 면에서는 등교길, 하교길이 발음하기가 편함
따라서 기존의 방식대로 (마리 -> 머리로 변하듯이 ) 문법에 조금 어긋나더라도
기존의 관습을 인정하여 ㅅ없이 표기함은 어떨지요.
이상 업무를 처리하다가 개인적인 문제점이 발견되어 두서없이
평소 생각했던 사항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관심 가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