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ㅊ,ㅌ,ㅆ] 받침의 표기
[ㅊ] : chouttchi choutcha[좇지 좇아]
[ㅌ] : gadhchi gadhta[같지 같아]
[ㅆ] : gatschi gatsuo[갔지 갔어]
2,[ㄷ,ㅅ,ㅈ,ㅎ] 받침의 표기
[ㄷ] : michdchi michdu[믿지 믿어], muchdchi muchru[묻지 물어]
[ㅅ] : bodschi bodsi[벗지 벗이]
[ㅈ] : madgchi madga[맞지 맞아]
[ㅎ] : noghtchi noghu[넣지 넣어]
3,사이 [ㅅ}의 변화
-saichkgang saikgang[샛강 색앙]
-gichday gidai[깃대 기대]
-gichpbare gibare[깃발 기발]
서울[seoul]식으로 쓰인 지명을 보면 모두가 받침을 연음으로 실현시켜
위의 [믿어]와 [물어]의 영문반절이 미더[MIDU]와 무러[MURU]로밖에
적을 방법이 없다.
믿어[MICHDU]
물어[MUCHRU]
발안[BARRAN]/바란[BALAN]
낙안[NAKGAN]/나간[NAGAN]
넣어놓고[noghu noughkgo]
넣도록[noghthorok]
너토록[notourok]
넣고,넣지,넣어,넣게[noghkgo,noghchi,noghu,noghkgey]
넣은,넣는,넣을[noghen,noghnen,noghel]
넣거나,넣으면,넣다가[noghguna,noghemean,noghthaga]
한글의 영문반절은 한글다운 모습으로 실현된 소리가 있기까지의 변화를
담아내어 우리말의 뿌리를 잊지 말아야 한다.위의 3항에서 사이 [ㅅ]들의
경우는 반대로 음성으로 실현되는 바탕을 표기할 수 있는 영문의 특징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진목면이다.
라 러 로 루 르 리
la (lo) -- -- le --
-- ru ro roo -- ri
1]날라라,나르지[nalla,nalechi]
2]눌러라,누르지[nullola,nulechi]
3]실어라,싣지[shichrula,shichdchi]
4]빌어라,빌지[birrula,birech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