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 수학기호의 유사성에 대하여. 수학기호의 한글화 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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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은 논리적인 문자라고도 말해셔서 수학을 비롯한 자연과학, 논리학에서의 기호로서 온새개적으로 넓히 쓰여 있습니다.
그러면 한글은 어떻습니까? 한글은 자연과학이나 논리학의 기호로서는 쓸 수 없는 문자입니까?
답은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과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글의 자모를 보면 아르파벳 같은 기능을 가져 있습니다._
특히 자음자모는 알파벳와 같이 문자의 명칭과 실체 바름이 다릅니다._
이런 배경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초등학교의 산수 교과서에서는 꼭점이나 각의 명침을 나터내는 경우 한글의 자음자모가 쓰인다._
또 간단한 서수(序數)를 나타냅니다. ㄱ , ㄴ , ㄷ , ㅁ , ㅂ , ㅅ , ㅇ , ㅈ , ㅊ , ㅋ , ㅌ , ㅍ , ㅎ 차례로 문장에 있어서의 항목의 번호 대신으로 씁니다.
.2. 또 한글의 모음자모는 모음의 바름을 나타내는 기능은 물론 한글이 만들어졌을 때 숫자로서의 기능도 정해졌습니다. '훈민정음 해례편'에 따르면_
'ㅗ初生於天. 天一生水之位也.
ㅏ次之. 天三生木之位也.
ㅜ初生於地. 地二生火之位也.
ㅓ次之. 地四生金之位也.
ㅛ再生於天. 天七成火之數也.
ㅑ次之. 天九成金之數也.
ㅠ再生於地. 天六成水之數也.
ㅕ次之. 地八生木之數也. '
... (중략) ...
'ㆍ天五生土之位也.
ㅡ地十生土之數也. '
ㅣ獨無位數者.'_
라고 쓰여 있습니다._
그 당시 쓰여진 '位'나 '數'라는 의미는 지금과는 다르지만 기본적인 모음자모가 숫자로 대응시킨 것은 명백합니다._
즉 ㅗ 를 1 로, ㅜ 를 2 로, ㅏ 를 3 로, ㅓ 를 4 로, ㆍ (아래아)를 5 로, ㅠ 를 6 로, ㅛ 를 7 로, ㅕ 를 8 로, ㅑ 를 9 로, ㅡ 를 10 로 대응하여 있습니다.
.3. 자음자모와 모음자모를 조합한 형식으로 간단한 서수(序數)를 나타냅니다._
자주 쓰여지는 예는 가 , 나 , 다 , 라 , 마 , 바 , 사 , 아 , 자 , 차 , 카 , 타 , 파 , 하 차례로 문장에 있어서의 항목의 번호 대신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1에서 .3까지는 벌써 주어진 한글의 특성인데 이것들을 바탕으로 한글의 특성을 확장시켜서 수학기호에 대응시키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2'. '훙민정음'에서는 모음자모과 0 를 대응시키는 기술은 없지만 음(陰)의 성질을 가지는 모음자모를 대응시키면 됩니다. 또 5 를 나태내는 _ㆍ (아래아)는 현대어에서는 쓰이지 않기 때문에 양(陽)의 모음자모를 대응시킨다._
자리마다 모음자모를 늘어놓고 소수점(小數点)을 그대로 쓰면 수치(數値)의 표기법으로 됩니다.
.3'. 한글은 모아쓰기로 쓰는 문자입니다. 즉 자음자모와 모음자모, 더 받침자모와가 조합한 문자입니다._
알파벳은 대문자와 소문자를 합처서도 약 50가지이지만 한글은 11000가지를 넘습니다._
다양한 개념에 대응시키는 변수나 1000가지를 넘는 수학기호에도 한글로 나타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3'.1. 한글문자 하나로 알파벳 몇개로 대응하여 있습니다._
따라서 sin , cos , tan , log 등의 수학기호를 한글로 나타내면 문자 하나로 할 수 있습니다._
수학기호는 수학용어를 생략한 것이 만숩니다._
예들면 코사인을 나타내는 기호 cos 은 cosine을 생략한 것입니다. 혹시 cos 에 대응하는 한글은 콧 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_
또 알파벳을 쓰지 않는 수학기호도 그 읽기를 바탕으로 나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_
덧셈기호 + 는 영어에서는 add 라고 읽어서 컴퓨터의 프로그래밍언어 가운데는 a+b 를 add(a, b) 라고 표기하는 것도 있습니다. + 를 한국어로 읽으면 더하기 라고 됩니다. 그 읽기의 모리글을 쓰면 + 에 대응하는 한글은 더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3'.2. 이전에 말한 .2와 .2'에서 모음자모는 숫자로 보면 한글은 자음자모와 숫자, 더 받침자모가 조합한 것이라도 간주할 수도 있습니다._
수학에서는 의논하는 대상이 많으면 변수(變數)도 많이 마련해야 합니다. 변수는 아르파벳 1문자로 나타내기 때문에 a , ... , z , A , ... , Z 만으로는 다룰 수 없는 좋류의 대상이 있으면 첨자(添字)와 함께 표기합니다. 예컨데 A1 , A2 , ... , A10 , ... 라고 표기하고 다루는 대상을 늘을 수 있습니다._
.2에서 한글의 모음자모 ㅗ , ㅜ , ... , ㅡ 는 각각 1, 2, ... , 10에 대응할 수 있고 ㄱ 을 G 로 대응하면 이 G1 , G2 , ... , G10 과 고, 구, ... , 그 와 비슷한 형태로서 볼 수 있습니다._
.3'.3. 또 같은 서로 다른 개념을 나타내는 알파벳 문자가 있는데 그것들은 서체가 다른 문자로 구별하고 있습니다._
예들면 집합도 벡터도 A 라는 문자를 쓰는 경우가 있는데 집합인 경우는 이탤릭체의 A , 벡터의 경우는 굵은 이탤릭체의 A 로 합니다. 혹시 한글 기 을 A 로 대응하고 그것이 집합인가 벡터인가 구별하기 위하여 받침 ㅈ 과 받침 ㅂ 을 쓰면 A 는 깆 에 , A 는 깁 에 상당하도록 됩니다.
이런 것과 같이 한글은 수학기호로서도 쓸 수 있는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수학기호로서 일반적으로 기능하는 것으로 하기 위하여 한글과 부호를 자합하고 여러 사상(事象)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필요이 있습니다.
여기서 수학기호를 한글로 일반적으로 나타내는 방법의 시안(試案)을 첨부드렸습니다.
이 시안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3''. 일상적인 문장에서 쓰이는 한글문자와 수학기호로서 쓰이는 한글과를 구별하기 휘하여 수학기호로서 쓰이는 한글문자 직후에 부호를 붙였습니다. 한글 하나와 그 직후의 부호로 수학기호에 상당하는 한 표현단위호 합니다._
여기서 .3'.1과 .3'.2에서 한글문자 하나에 있어서 보는 법이 2가지 있어서 보는 법의 상이를 명백하게 나타내기 위하여 한글 직후에 붙이는 부호는 각각 다른 것을 씁니다.
.3''.3. 예컨데 변수를 한글을 써서 나타내는 경우 한글 직후에 마침표 . 로 끝나는 부호를 붙입니다._
.3'.3에서 집합 A 를 한글로 쓴 변수로서 나타내면 깆. , 벡터 A 를 한글을 쓴 변수로서 나타내면 깁. 이 됩니다.
.3''.1. 예컨데 숫자 이외 그리고 변수 이외의 수학기호를 한글을 써서 나타내는 경우 한글 직후에 따옴표 ' 로 끝나는 부호를 붙입니다. _
.3'.1에서 + 를 한글을 쓴 수학기호로서 나타내면 더' 가 됩니다.
.3''.2. 어떤 수학기호도 첨자로서 쓰기 위하여 첨자로 하고 싶은 거을 묶음표 ( ) 로 감쌉니다._
예컨데 변수 n 을 첨자로 하는 변수 Gn 을 한글로 나타내는 경우 변수 n 을 ㄴ. 으로 하면 Gn 은 ㄱ(ㄴ.). 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