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rence_data

멋들어진 짜임의 영문철짜의 세계(가)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66


한글의 영문철짜(귀신같은 짜임새)



가, [의]의 소리는 세가지다.

1) [에] :나의 / 내 (NAEI / NAY)

2) [이] :회의 (WHOYEI)
희망 (HEIMANG)

3) [으] :의미 (EIMI),의회(EIHOY)


나, [ㄷ]의 소리는 두가지다.

1) [ㄷ] :듣고(THEDLGO) 있다(ITSDA)

2) [ㄹ] :들어(THEDLO) 본다(VONDA)



다, [ㅊ]이 구개음의 끼움이다.

1) 가치(KEATCHI),같지(KEATECHI)
같이(KEATTCHI),같을(KEATTEL)
II) 도지(THOCHI),돋지(THODECHI)
돋이(THODCHI),돋을(THODDEL)



* 따로 설명할 자리는 뒤로 미룬다.( 오늘은
이글만으로 짐작하여 이치를 꿰뚫어라 ! )









현남섭 (2009-03-01 10:38:38)
■ 한글을 세계 글자로 만들 기발한 발상

작성자: ong8864 등록일: 2008-11-04 12:13:46




[한글을 세계 글자로 만들 기발한 발상]

오늘은 한글날이다.
어느 신문을 보나 변변한 한글날 특집기사 하나 없다.

중국과 일본은 인터넷에 글을 쓸 때 로마자로 치고 나서 다시 한자와 히라가나를 찾아 고친다.
그러니 우리보다 6배 이상 늦다.
사실은 한글도 로마자와 같이 단번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그림 그리듯이 조합해서 올라가게끔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그래서 인터넷 생활에 큰 지장은 없지만 로마자 보다 3배 정도 늦고,
프린트 시간도 3배 정도 늦고, 타자 속도도 늦을 수밖에 없다.
세종대왕께서 소리 나는 모양을 본떠서 글자를 만들었는데 오늘날 같이 타자기가 나오고 기계화 되는 것을 감안 하지 못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밑에 붙이는 모음 예컨대 'ㅗ,ㅛ,ㅜ.ㅠ,ㅡ' 의 글자 모양을 'ㅏ,ㅑ,ㅓ,ㅕ,ㅣ' 와 같이 옆에 붙일 수 있게 글자를 변형하면
기계화하기도 쉽고 로마자 같이 가로쓰기도 가능해진다.
그렇게만 고치면 타자 속도나 컴퓨터 프로그램을 로마자와 똑 같이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유성음 발음을 표기할 수 있게 몇 글자만 더 만들어 보완하면, 우리 한글은 전 세계 모든 언어를 표기할 수 있게 되고,
언젠가는 세계의 모든 글자가 한글 하나로 통일될 수 있을 것이다.

맞춤법, 외래어 표기법, 우리말, 글 바로 쓰기, 외래 용어 우리말로 고치기 등등 현실에 맞게 고쳐야 할 일도 태산 같이 많고,
위에 언급한 것과 같은 한글 재 창제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새로운 기구를 만들고 충분한 예산을 투입할 것과
한글날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03. 10. 09>
공학박사 이동철







위성인 (2009-03-01 13:32:19)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러나 이방의 이사님 김정수나
위성인이 주장하는 한글 비껴쓰기가 바로 그런 모습이나,
한글은 그 글꼴을 헐면 한만이 지닌 표의성이나 음운
규칙을 지켜낼 방도를 따로 두어야 한답니다.
이런 결과는 한글풀어쓰기라면 이북에서 문화어를 제창
하신 김두봉님보다 철저한 준비를 거친 저로서도 어쩔
도리가 없어 가로글짜 세계는 역시 로마시대로부터 검증을
거친 알파벳만이로구나하는 결론에 다다른 뼈아픈 기억을
되씹지 말게 하소서...







홍석우 (2009-03-06 14:17:27)
한글 풀어쓰기는 한글의 세계화를 위한 아직은 큰 과제나 꺼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우선 시급한 것은 한글의 로마자 표기에 대한 정확한 정립입니다. 다시 말하면 로마자를 한글 옮길 때 누구나 똑같이 혼동없이 바꿀수 있어야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정한 한글과 로마자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경상북도를 GyeongSangBugDo와 같이 한가지 철자로 나와야 합니다. 지금은 모든 사람이 다 틀리게 쓰고 있지요. 왜냐하면 로마자 표기법이 소리를 기준으로 정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소리 기준은 들을 때마다 틀리기 때문에 한 철자 대 한 철자로 규정해야 합니다. 한글학회의 많은 검토를 바랍니다.

저의 생각 예)
세계 : SEGYE (ㄱ은 항상 G로 쓴다, ㅔ는 항상 E로 쓰고, ㅖ는 항상 YE로 쓴다)
영등포:YEONGDEUNGPO, 또는 YEOngDEUngPO (받침과 초성의 구분을 위해 받침은 항상 소문자로쓴다, 여는 YEO, 으는 EU로 항상 쓴다.)
오늘은 이만...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로마자 표기 통일에 생각이 많은 고로 한자 적었습니다.







위성인 (2009-03-06 14:44:24)
사람마다 다른 생각으로는 도저히 문짜생활은 이루어내지
못합니다.아무가 보아도 그렇구나 하는 마땅한 이유가 든
맞춤법이라야 표준의 자리에 오른답니다.
홍석우님 저의 다음 블러그(uwi1107)에 오셔서 또박또박
한글을 영문과 주고받는 우리말 로마니제이션을 만나십
시오.
영어나 서구어를 적는데 머리글짜와 바닥글짜를 조합해서
쓰는 언어는 하나도 없더라구요. 물론 한글을 영문으로 바
꾸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나, 그건 전혀 아닙니다.단지 생
각이 모자란 것뿐이니까요.
한 예로 [양]과 [영]의 영문을 [yang]과 [iang]으로 대립시
켜 놓으면,[용]은 [yong]으로 비교할 수가 있어요.
또 다른 예로 영어 [cap]와 [cabbage]에서 어원이 하나인데,
알파벳은 다른 [p]와 [b]의 변화를 우리말 아버지와 아빠에다
들여맞추면 [apeochi]와 [abba/abua]로 적히는 같은 이유
로써 설명하는데 아무 손색이 없어요.그리고 여기의 [c]를 써서
[co]가 우리말의 [코]로 삼아 코리아가 [korea]가 [corea]로
적는 것이 우리말의 표준이 되게 하는 것도 생각할 수 있어요 !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