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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끔아리.따름아지.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16
우리말을 새로 만들때는 일정한 틀(공식)에 의해 만들어야한다.
주먹구구식으로 ,그저 몇몇의 가벼운? 생각으로 만들어선 안된다.
누차 주장하는것이지만 우리의 선조들은 공식에의해 우리말을 만들었다.
다시한번 '알이와 아지'에대해 설명하면....
알이와 아지는 우리말의 명사와 고유명사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 둘만 가지고도 우리말 고유명사의 절반이상을 만들수 있다.
알이와 아지는 '진체'에서 파생된 '2세'즉 새끼를 뜻하며 알이는 알의 형태로.
아지는 새끼의 형태로 태어난것을 의미하나 모음조화를 위해서 같은의미를가진
알이,아지.아기.아이.애.어리 등과 혼용했다.예를들면,
소 = 소. 개 = 가. 뼝 뼝 = 병. 고 = 고. 노란 = 노.
의 = ㅇ. 의 = ㅇ. 알 = 아.ㄹ. 등 어 = ㄷ. 돌의 = ㄷ.
아 = 아. 아 = 아. 이 = ㅣ. 알= ㅏ.ㄹ. 아 = ㅏ.
지 = 지. 지 = 지. 이 = ㅣ 지 = 지.
위의것을 세로로 읽어보면 송아지,강아지,병아리,고다리,노다지가 됨을 볼수있다.
이정도면 '이끔아리와 따름아리'가 무엇을 뜻하는지 짐작할수 있을것이다.
바로 '이끄는것과 따르는것'을 말한다.
이끄는것의 원말 '이끌다'에서 나온 '이끔'.이끔에서 파생한 '이끔아리'와
따르다에서 나온 따름,따름에서 파생한 '따름아지'.
위 두 단어만으로도 우리말을 만들어 낼수있다.

패셔니스타 =유행을 이끄는 사람 = 유행 이끔아리 = 유행아리.
네비게이션 = 길을 이끄는것 = 길 이끔아리 = 길아리.
리더,코치,지도자,주장,반장,도지사,시장,군수등등...외래어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한자로된것 까지도 우리말 '이끔아리'로 바꿀수가 있다.

스토커나 파파라치,미행자 등도 '따름아지'앞에 해당하는 단어만 붙히면
누구나 알기도쉽고 예쁘기까지한 새로운 우리말이 탄생한다.
스토커 = 사랑을 쫒는사람 = 사랑 따름아지, = 사랑아지.
파파라치 = 사진을 찍으려고 쫒아다니는 사람 = 사진 따름아지,= 사진아지.
미행자 = 뒤를 따라다는 사람 = 뒤 따름아지 = 뒤딸아지.
''어떤것을 앞서서 이끄는것은 (이끔아리)가 되고
''어느것을 좆는것은 (따름아지)가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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