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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회 회원님들께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47
존경하는 한글학회 회원님 여러분
소인 또 다시 이렇게 무례를 범하게 되었나이다
이번에 제가 이렇게 찾아 뵙는 이유는
도무지 알 수 없는 댓글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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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234: 어버이날은
박 정희 전 대통령이 주체성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0458 님은 한강에서 뺨을 맞었습니까?


한강에서 뺨을 맞었다면
국민들의 정서로 볼 때에
청개천에 가서 화풀이를 하시면 됩니다.


0458 님은
박 정희 전 대통령이

어머니날을 어버이날로 해놓은 까닭을 모르고
국민정서타령, 예절타령를 늘어놓으면서 그냥 훼방을 놓고 있습니다.


0458 님은
국민정서로 볼 때에
예절도 없는 사람이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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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올려진609234님의 글은
제가 앞서 올려 놓은5744번에 올려진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저는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저는 순수한 마음으로 올린 글이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 불순한 의도가 있어서 드린 말씀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에 박정희는 왜 나오는 것입니까
주체성은 또 무엇입니까
한강은 무엇이며 청계천은 무엇이며
제가 뺨을 맞었다는 말씀의 의도는 무엇이며
또한 제가 훼방을 놓고 있다고 말씀하신 뜻은 무엇입니까



저는 609234님께서 올려 놓으신 글을 아무리 읽어 보아도 이해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어린 나이도 아닙니다
유신시절을 모두 겪어 온 지천명이 넘어 선 나이입니다
저는 여러분께서 원하신다면 저의 이름과 주소를 비롯한 모든것을 공개 할 용의가 있습니다



떠나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제가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앞서 제가 말씀드린 내용은 모두가 충정에서 드린 말씀이였습니다
그런 제가 무슨 힘이 있어 여러분께 훼방을 놓겠습니까



609234님의 댓글에 대한 소상한 답변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한글학회 회원님들의 답글도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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