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rence_data

한자음과 우리말의 변화에 대한 의문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43
언제 부터 였는지는 모르지만, 사직단(社稷壇)이 있었던 자연마을 입니다. 200여년전에 기록된 족보의 그 부근 지명이 사직동으로 표기도 되어 있지만 지금은 사직동이란 이름은 전혀 쓰지를 않고, 표기 없이 새딴, 샛단, 새땀으로 표음 하고 있으며, 그곳 일부는 단모티로도 부르고 있습니다.
지금 가로명 짓기 사업을 추진 중 인데, 어떤 표음이 바른지 아시는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