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rence_data

한국이 중국의 소수민족이냐…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39
어찌해서 한국이 한자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것인가?
한자사용에 찬성하는 자들의 주장중에 중국때문에라도 한자를 배워야 한다고 하는데, 말이 된다고 봅니까?
한국의 한자는 번체자인데, 현 중국의 실정은 간체자로 대폭 간소화해서 쓰도록 개정하고 있는데, 그러면 한국의 한자는 중국의 간체자를 그대로 답습해야 한다는 말입니까?
한글 사용 인구의 수는 1:16의 비율도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래의 인류가 보편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대체 언어로 영어보다 한글에 비중을 두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럴려면 한글에 귀신처럼 들러붙은 사대주의적 근거의 한자를 하루 빨리 떼어내야 합니다.
그 순간부터 한글의 발전에 속도가 붙고 한글자체로 지구촌이 아닌 우주 언어로써의 완벽함을 이루는 날 세계 공용어로의 도전도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대주의의 망령들이 언제쯤 사라질까요?


76.180.141.88 개똥이: 제 가 중국 사람 이라 면 눈 을 감고 그 소리 를 들으면서 중국말 로 대화 를 할 수 있읍 니다. 중국 글자 - 한짜 에 뜻 이 실려 있는 것 이 아니라 그 말 의 소리 에 뜻 이 실려있기 때문 입 니다. 그 중국말 의 소리 에 뜻 이 있으므로 그 소리 를 소리글 로 적어 놓고 나서, 그 소리글 로 된 중국말 을 읽으면서 그 정보 의 내용 을 전달 할 수 있읍 니다.
제 가 설령 중국 사람 이라 할지라 도 한짜 대신 한글 을 빌어다 사용 하자 고 할 것 입 니다.
진실 로 중국 울 위한다 면 중국 은 일상 글생활 을 한글 로 하고 한짜 는 고전 연구 의 목적 으로 만 남겨두어 야 할 것 입 니다.
사실 은 한국 이 먼저 그리해 야 한다 고 저 는 생각 합 니다.
저 의 띄어쓰기 는 '모든 단어 는 띄어 쓴다' 는 원칙 을 따라서 하는 것 입 니다. -[2008/04/25-11:11]-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