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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어려운 까닭은 다섯 가지 때문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94
사람들이 논술을 못하는 다섯 가지 까닭을 살펴보기!

글쓴이는
중고생들과
어른들이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까닭은
중고생들과 어른들의 ‘세계관(가치관)’에
문제가 있기 때문으로
세계관에 문제가 있는 까닭에는
구체적으로 다섯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와 논술을
한 마디로 말하면
‘교통정리 놀이’하듯이
둘 다
지식을 가지고
‘지식 교통정리 놀이’를 하는 것인데
공부는
교과서라는 틀 안에서
‘지식 교통정리 놀이’를 하는 것이고
논술은
교과서라는 틀 밖에서
스스로의 ‘세계관’으로
‘지식 교통정리 놀이’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논술을
공부를 하듯이
다시 말해서
교과서의 틀 안에서
지식교통정리 놀이를 하듯이
교과서의 틀 밖에서
자신의 세계관으로
지식교통정리를 하면 되는데

중고생들과 어른들은
논술을
공부를 하는 것처럼 잘 하지 못하는 것일까?

교과서(우물) 안과
교과서(우물) 밖은 서로 다른 것이어서
논술을 공부를 하는 것처럼 잘 하지 못하는 것일까?

글쓴이가 보는 틀에서
사람들이
공부를 좀 하면서
논술은 좀 하지 못하는 까닭은
다섯 가지 때문에
세계관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사람들이
공부를 좀 한다고
어슬렁거리며
논술을 얕보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모범논술을 읽어본 경험이 없이
논술강의를 듣고
논술과외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공부를 혼자서 하지 않고
공부를
학원강의와 과외강의로 해서
마치
공부밥상을 차려본 경험이 없고
차려놓은 밥만을 먹어서
논술밥상을 차려놓는 법으로
막연히
서론, 본론, 결론이란 흐름을 알지만
서론과 본론과 결론에서
주제와 소재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엮어야 하는가를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넷째는
책을 많이 읽지 않았거나
아니면
책을 많이 읽었어도
내면화와 연상작용이 없이
책을 그냥 무턱대고 많이 읽었기 때문입니다.

다섯째는
위의 네 가지에 문제가 없어서
세계관이 나름대로 튼튼해도
논술을 써본 경험이 매우 적기 때문에
세계관을 다듬어놓는 경험이 적기 때문입니다.

논술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논술을 잘 하려면
위의 다섯 가지 걸림돌을 없애야 합니다.

논술을
빠른 시간에 잘 하려면
논술강의을 듣고
모범논술 읽기를 하고
논술첨삭받기란 세 가지를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시간을 갖고
논술을 천천히 잘 하려면
공부를 혼자서 해야 하고
책읽기도
내면화 연상작용을 하면서
책읽기를 해야 하고
이어서
모범논술을 많이 읽은 다음에
논술연습을 다섯 번에서 열 번을 하면 되고
논술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논술첨삭을 받으면서 하면
논술을 쉽게 잘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고생들과
어른들이
논술을 잘 하려면
자신의 세계관을
튼튼하게 해놓아야 하는데
자신의 세계관을 튼튼하게 해놓으려면
앞에서 말한
다섯 가지의 걸림돌을 없애야 하는 것으로
공부와 논술을
한 마디로 말을 하면
공부는
교과서라는 틀 안에서
‘지식 교통정리 놀이’를 하는 것이고
논술은
교과서라는 틀 밖에서
스스로의 ‘세계관’으로
‘지식 교통정리 놀이’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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