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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우리가 쓰는 말을 우리말(국어)이라 한다. 외래,차용,귀화어.. 따위도 우리가 쓴다.
따라서 외래어는 우리말이다.
우리가 쓰는 외래어를 남들도 쓰면 또한 그들말이다.
세상엔 지금 우리밖에 없다고 하자.
이전엔 너희, 그들, 재네들.. 이런 남들 무리가 있었지만
핵전쟁 이후 우리만 살아남아 이렇게 말하며 겨우 산다고 하자.
우리가 쓰는 말에
영어이든 한족어이든 혹은 영어 유래어이든 한어 유래말이든
그게 무슨 상관이며 대수겠는가. 그냥 살아 남은 우리의 유일한 말인 것.
어느 외계인이 무슨 말을 만들어주고 떠났건 지금은 사라진 종족,언어의
말이 우리에게 남아 쓰이건 상관없이,
우리가 쓰는 말, 이것이 기본이다. 판단하시는데..
세계를 주관적으로 보면 나.우리와 나머지 그렇고 그런 것들이다.
남과 남말이 있건 없건 제가 쓰는 말이 말 곧 제말 국어(우리말)란 말입니다.
-[2006/07/11-18:48]-
뿌리깊은나무: 국어사전에서 '외래어'를 찾아 꼼꼼히 읽어 보시라!
이 희승박사가 감수한 엣센스 국어사전에는 분명히 외래어=외국으로부터 들어온 말이 국어에 파고 들어 익게 쓰여지는 말. 곧 국어화한 외국어. 차용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국어화한 외국어'라고 했지 '국어이다'라고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뜻을 잘 음미해보세요. '국어화된 외국어'='국어'는 아닙니다. 분명히 외국어입니다. -[2006/07/18-2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