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어가 만들어지는것이 학자분들이 여럿모여서 이게 맞다 하면 표준어가 되더구먼요
그렇다면 왜 어렵고 어렵게만 만들려고 하는지 궁금하지않을수가 없군요
'머릿말'의 사이'ㅅ'은 틀리고 '장맛비'의 사이'ㅅ'은 맞고
'셋방'의사이'ㅅ'은 맞고 '전셋방'의 사이'ㅅ'은 틀리고 '전셋집'의 사이'ㅅ'은 맞고
'갈비집'이라면 다 될것을 '갈빗집'이 맞다하니 참 한글을 배우고 죽을때까지 쓰야하는 국민의 한사람으로 답답함이 극에 달하는군요. 북한에서도 이렇게 사용하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군요
만약에 북한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하면 통일이 되면 어쩌실련지 한숨이 먼저 나옵니다.
'윗층'의 사이'ㅅ'은 틀리고 '윗쪽'의 사이'ㅅ'은 또 왜 맞는거요?
'찻간'의 사이'ㅅ'은 맞고 '기찻간'의 사이'ㅅ'은 또 왜 틀리는거요?
이런 말과 글을 국민의 몇%나 아신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줏대없으신 분이 많이 모여 계셔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세종대왕님의 눈치를 보시다가 사팔뜨기가 되어벼려서 못알아봐서 그러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한국에 있는 국민들도 잘모르는 한글을 외국에서 한글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은 과연 이런 모든 것을 아시고 가르치신다고 보십니까?
하루가 다르게 글이 변해가는데 과연....
중국어가 죽을때까지 배워도 다 못배운다고 하시는데 제가 생각할때는 오히려 한글이 더 더욱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몇 십년전에 돌아가신 분이 아니라 십여년전에 돌아가신 분이 살아나신다면 한글을 전혀 모르신다고 하겠습니다.
참 걱정이 아니될수가 없군요. 또 내일은 어떤단어가 새로 바뀌었다고 하실련지.....쪼록 학자님들이시여 편하게 사용할수있도록
제발 그냥 내버려 두세요
너무 형식에 얽매이시 마시고 물론 학자님들의 이론으로 따지시면 다 맞는줄 압니다
아마도 국어 학자님들을 모셔놓고 받아쓰기 시험을 치면 형편 없으실껄요.그렇찮습니까?
세종대왕님이 한글을 만드실때 백성이 한자가 너무어려워서 쉽게 사용하려 만드신 줄아는데
그뜻을 받들이시는 한글학자님들이 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21.162.115.41 강변살까: 언어를 체계화 한답시고 짜맞추다보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진 게지요.
ㅋ ㅋ ㅋ
검정이냐 흰색이냐, 좌냐 우냐, 둘중에 하나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는 경우의 사람들은 항상 세상에 죄를 짖게 되어 있습니다. 쉽게말해 미친넘들 이죠
-[2006/07/03-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