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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기를 사진을 찍듯이 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71
글(글짓기)을 사진사가 사진을 찍듯이 지읍(합)시다.




글(글짓기)을

사진을 찍듯이 지읍시다라는 뜻은

사람이 사진기로 사진을 찍을 때

사진사는 각도와 초점을 맞추고

곧바로 단추를 눌러 사진을 찍듯이

글을 짓는 것도

글을 짓는 사람이 각도와 초점을 맞추고

곧바로 단추를 누르듯이 글을 짓자는 뜻입니다.




글을

사진을 찍듯이 지으려면

글을 짓는 사람은

글짓기에 숙달된 조교가 되어야 합니다.




글쓴이는

어느 누구나

글짓기를

숙달된 조교처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글짓기 기술은

타자치는 기술과 거의 같다고 생각합니다.




타자기술은

자판을 두드리는 연습을

보름에서 한 달을 열심히 하면

타자치는 기술을

숙달된 조교처럼 할 수 있다고 보는데

몇몇 사람들은

이것을 귀찮아 하면서

그냥 독수리 타법으로 타자를 치고 있듯이

글짓기를 못하는 사람들은

글쓴이가 말하는

어려운 문장짓기 기술과

글틀을 외우는 것을 귀찮아 하면서

글짓기를 독수리 타법의 눈높이로 하고 있기에

글짓기를

숙달된 조교처럼 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는

여지껏

글짓기를 잘 하려면

글짓기 기술이 좋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글짓기를

사진을 찍듯이 하려면

글짓기 기술에

세상을 보는 눈과 지식이 더 보태져야 하는데

이를 수학공식처럼 말하면

“글짓기 공식(글)=어려운 문장짓기+글틀”이란 글짓기 공식은

“글짓기 공식(글) =글짓기 기술+세상을 보는 눈+지식”이란 공식입니다.




여기서

‘세상을 보는 눈’에 대하여는

세상을 보는 눈과 반쪽지식인이란 글을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식’은 특별히 무슨 뜻이 있는 지식이 아니고

그냥 사람들의 머리 속에 있는 지식을 뜻합니다.




글(글짓기)은

글짓기 기술로

글의 주제와 소재를 엮어놓는 것이라고 할 때

글(글짓기)의 공식을

“글(글짓기)=

글짓기 기술+세상을 보는 눈+지식”라고 하면

글(글짓기)이란

세상을 보는 눈으로 글의 주제를 고르고

글의 주제에 따른 글의 소재는

머리 속의 지식에서 소재를 골라서

글짓기 기술로

글의 주제와 글의 소재를 엮어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의 공식에서

세상을 보는 눈은

대체로

지식의 눈높이가 높을 수도록

높아지는 것이지만

글쓴이가

전문적인 지식수준과

논리적인 사고수준이 서로 다르다고 했듯이

어느 사람이

지식이 많고 지식의 눈높이가 높아도

세상을 보는 눈의 눈높이가 낮을 수도 있기에

글(글짓기)을

사람이 사진기로 사진을 찍을 때

사진사는 각도와 초점을 맞추고

곧바로 단추를 눌러 사진을 찍듯이

글(글짓기)를

글을 짓는 사람이 각도와 초점을 맞추고

곧바로 단추를 누르듯이

글을 숙달된 조교처럼 지으려면

글짓기 기술과

세상을 보는 눈의 눈높이를 높여 놓아야 합니다.




글짓기 기술과

세상을 보는 눈의 눈높이를

높이는 방법에 대하여는

글쓴이가 여기저기에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글을

사진을 찍듯이 할 수 있으려면

먼저

글짓기 기술을

타자치는 기술을 익히듯이 하면 되고

아울러

세상을 보는 눈은

논리적인 사고수준를 생각하며

가치기준의 잣대와

판단기준의 잣대가 되는 것을

우리 나라 속담과 명심보감과

세계속담과 탈무드에서 뽑아내어

이것을 다시 나름대로 잘 엮어으면

세상을 보는 눈의 눈높이가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지식이 주어졌다고 할 때

글을

사진을 찍듯이 하려면

글짓기 기술과

세상을 보는 눈의 눈높이를 높여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면

누구나

글짓기를

사진사가 사진을 찍듯이 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려면

글짓기 기술과

세상을 보는 눈의 눈높이를 높여야 하고

이 둘의 눈높이를 높이는 방법은

타자치는 기술에

보름에서 한 달의 시간을 투자하면

타자치는 기술이

사진사가 사진을 찍듯이 하는 기술과 같아진다고 보기에

어느 사람이

글짓기를

사진사가 사진을 찍듯이 하고 싶으면

글짓기 기술과

세상을 보는 눈의 눈높이를 위해서

타자치는 기술에

보름에서 한 달의 시간을 투자하듯이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006.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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