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국어사전(http://krdic.naver.com/krdic.php?docid=7395)
견마―부 (牽馬夫) [명사] 조선 시대, 사복시(司僕寺)에 딸리어 긴경마 또는 경마를 잡던 거덜. 견마배.
경마는 견마(牽馬)의 잘못 표현한 것입니다.
'말 타면 견마 잡이 두고 싶다.'라고 하여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차 사면 운전수 두고 싶다.'라는 뜻입니다.
잘못인용하는 곳 몇곳을 소개 합니다.
인천교수학습지원센터(http://contents.edu-i.org/gongmo/2002/koo8259/sok-2.htm)
하나를 얻으면 또 다른 욕심이 생김을 뜻하는 것은?
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②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③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④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⑤ 소매 긴 김에 춤춘다.
두산 엔싸이버 국어사전(http://logencyber.encyber.com/kordic/category.php?p=5&cd=2&isold=&d=%B8%B6)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음을 이르는 말.'
스포츠 한국(http://sports.hankooki.com/lpage/mlb/200407/sp2004071911315131990.htm)
희섭 강박감 버리고 배짱 키워라
[김유진 특파원통신]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는 속담이 있다. 사람의 한없는 욕심을 일컫는 얘기다.
최희섭은 올시즌 나무랄 데 없는 성적을 올리고 있다. 풀타임 2년차 빅리그 타자 누구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성공적으로 빅리그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이다.
근로복지공단 웹진(http://www.welco.or.kr/sabo/2002/1sabo/06.htm)
속담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사람의 욕심이 끝없는 것을 비유
KBS JOURNAL(http://www.kbs.co.kr/jnal/0201/text_12.html)
말띠 새해 각오가 남다른 것은 김미주뿐만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아침 드라마 등장 후 '연기가 많이 늘었다' '결국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등 칭찬의 소리를 주변으로부터 듣게 되니 기분이 이만저만 좋은 게 아니다. 말과 관련된 흔한 속담 중의 하나가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는 것이 있는데 '새엄마' 춘희 역이 주목을 받음으로써 연기자로서 욕심이 더해졌다.
한국발전 연구원(http://www.hanbal.com/review/review116/insa.htm)
제116호 인사말씀/
安 武 赫
<한국발전연구원 이사장>
옛 말에 '말타면 경마잡히고 싶다'고 했듯이 내친 김에 결승까지 갔으면 하는 바람도 없지 않았습니다만 이루지 못한 아쉬움을 우리 국민들은 넉넉한 마음으로 自慰하는 여유까지 보여주었습니다.
67.20.235.148 개똥이: 한짜타령 그만 합시다.
한짜 를 않쓰 면 자연 없어질 말 이 견마 일 것 입 니다.
아무리 견마 가 무슨 뜻 이라 고 한짜 를 다시 쓰며 되풀어 가르쳐 도 돌아서 면 당장 잊혀질 말 입 니다. 대부분 의 고사성어 도 한짜 를 써가면 매번 다시 가르치지 않으 면 자연 잊혀지는 것 들 입 니다. 자연도태 하는 것 이 한짜 의 운명 입 니다.
한짜 를 안 쓴다 하여 우리말 이 줄어드는 일 은 절대 안 일어납 니다.
제 가 외국어 범람 을 환영 하는 편 은 아닙 니다 만, 외국어 는 배워두어서 기회 가 닿으 면 외국인 을 상대 로 실용 할 수 가 있읍 니다. 그리고 번역 사업 을 통해서 혹은 언어 를 비교 할 기회 가 생겨서 오히려 우리말 발전 에 게여 할 수 도 있다 고 기대 합 니다.
그러나 견마 나 많은 경우 의 고사성어 는 국내 에서도 단지 일상생활 에 걸림 이 될 뿐 아니라 나라 밖에서 는 하등 의 가치 가 없는 것 들 입 니다. 그러 하니 우리나라 에서 한짜 론의 를 학구적 인 교실 밖 에서 하는 일 은 나라 말전 에 이롭지 않은 뿐 아니라 어리석게 까지 보입 니다. 스스로 부끄러이 여기십시요. 한짜 를 배우면서 어떻게 하 -[2006/02/14-15:28]-
67.20.235.148 개똥이: 한짜 를 배우면서 어떻게 하면 어려운 한짜생활 을 없이 할 것 인가 하는 경지 에 오르셔 야 합 니다. 그 경지 에 오르지 못한 얼간이들 이 어리석은 한짜 타령 을 합 니다. 제발 공부 를 더 하십시요.
-[2006/02/14-15:29]-
한국발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