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한글을, 글자가없는 곳의 글자로 사용할때 어떤 문제가 있을지를 많이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한글의 모음이 참 많기는하여도 사람들이 자주 발음하는 중요한 소리 몇가지를 표현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더군요. 그래서 다음과 같은 글자가 있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예를들어 '아'라는 글자의 중(?)모음은 '야'가 되고 '어'나'오','우' 등은 각각 '여','요','유'가 된느것은 누구나 알고있을 것 입니다. 그런데 저의 제안은 여기에 '으'나'이' 모음에도 중모음을 만들면 정말많은 표현이 추가된다는걸 발견했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것은 서양인이 많이 쓰는, 입을 옆으로 벌리고 발음하는 류의 소리들인데 '이'나'으'에 같은방향으로 두개의 줄을 그어 중 모음을 만든다면 그런 종류의 발음 수백개를 표현할수있게 되어 한글을 문자로 쓰고자 하는 나라의 음성표현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