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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얼말씀(펀글): 8.15 광복절 한검수(대종교)에 실린 글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43
오늘의 한얼말씀


“패리”(敗理: 한울의 이치를 무너뜨림)

말씀하실 분: 우원상 선도사
한울의 이치를 무너뜨리고 어지럽히는 것을 패리(敗理)라고 합니다. 즉 천리(天理)를 거스리는 역천(逆天)인 것입니다.
착함을 버리고 사악(邪惡)함을 행하는 것은 바로 한울의 이치를 어기는 것이며 악을 지으면서 도리어 착함을 쓰러뜨리고 사악하면서 도리어 바른 것을 꺾는 것은 한울의 이치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패리(敗理)인 것입니다. 참전 제226사에서는 “사람의 온갖 행동은 순함에서 이루어지고 거스름(亦)에서 잃게 된다”고 일렀듯이 패리나 패역을 한울이 그대로 내버려두시지 않고 응징한다는 것입니다. 이 패리는 개인에게도 적용되지만 크게는 나라 정치에도 더 나아가 국제간에도 해당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 패리를 8?15(광복절)와 연결지으면서 대교의 처지에서 이를 새로이 조명하고자 합니다.
때는 개천 4402(1945)년 8월 15일. 역천(逆天)하며 패리를 일삼던 일제(日帝)가 패망하자 우리 민족은 해방(解放)이 됐다고 모든 동포와 온 누리가 환희에 넘쳤습니다. 그 지루했던 36년간을 죽지 못해 살아온 질곡(桎梏) 속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해방이 아니라 두 강대국이 갈라놓은 두 동강이 난 반 토막이었습니다. 그것은 광복이 아니라 두 이데올로기(각기 다른 정치적 형태의 사회의식과 사고방식)의 각축장(角逐場)이었습니다.
두 강대국(점령군)이 서로 “날 닮아라 날 닮아라”하는 바람에 우리 겨레는 전통 얼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싸움을 부추겨 남북전쟁으로 수백만의 무고한 생명을 희생시켰습니다. 하나의 조국은 반세기 이상 둘로 갈라져 서로 원수가 되었습니다.
북에는 기근(饑饉)이 왔고 남에는 IMF(국제통화기금)의 국난이 왔습니다. 배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우리 스스로 외면해 왔습니다. 외래잡풍은 무조건 좋다고 사탕처럼 달게 받아먹고 있습니다. 우리 겨레는 알맹이 없는 쭉정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자아상실증이 심해져 갑니다.
바른 안목이 멀어져 한배검을 향한 구심점을 못 찾고 더듬거립니다. 정체성을 잃었습니다. 우리말 우리글보다 혀 꼬부라진 말과 글을 많이 써야 유식해졌습니다. 우리 것을 지키지 못하는 힘센 나라의 꼭두각시가 됐습니다. 우리의 상징 백두산도 절반을 지나호랑(支那虎狼)에게 내 주었습니다. 다시 일어선 왜성(倭城)에서는 독도(獨島)를 저희들 섬이라고 내놓으랍니다. 밤낮 트집을 잡습니다.
우리도 대마도는 우리가 정벌하여 다스렸던 땅이라고 왜 주장 못하나? 지나호랑은 우리 고구려와 발해를 저들의 국내 변방국이었다고 역사왜곡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국사)마저 빼앗기고 있습니다. 모두가 약육강식하는 전쟁도박판 같습니다. 강대국의 이러한 독선(獨善)은 역천과 패리가 아닌가! 이것이 민주이며 인권이며 국제평등 평화인가?
대종교는 이러한 시대착오적인 와중(渦中)에서 계속 수난과 시련을 겪어야 했습니다. 민족의 동질성과 정체성을 지키며 대교정통의 맥을 계승하려는 대종교는 남과 북에서 서로 극단적으로 대치하는 흑백논리에 시달리며 많은 희생을 치렀습니다. 그래서 두 동강 난 반쪽의 독립이 진정한 독립이냐! 오직 통일독립이라야 완전독립이다. 따라서 우리는 아직도 항일독립운동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외쳐왔습니다. 대교도 이제는 바로 말할 때가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역천(逆天)과 패리(敗理)를 제어(制御)하면서 자유?평등?평화와 홍제(弘濟)의 기능을 포괄한 홍익대도(弘益大道)를 굳건히 펴나갈 것입니다. 이것이 대종교의 미래상(未來像)이며 대교인의 신앙목표이며 현시의 과제입니다.
참전계경 229사. 패리(敗理)
패리란 한울의 이치를 무너뜨리고 어지럽히는 것이다. 착한 것을 버리고 악한 것을 따르며 바른 것을 버리고 간사스럽게 행동하는 것은 한울의 이치를 어기는 일이다. 악한 짓을 일삼으면서 착한 것을 도리어 치고, 간사하게 행동하면서 오히려 올바른 것을 깎아내리는 사람은 한울의 이치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敗理者는 壞亂天理也라. 捨善而做惡하고 棄正而行邪는 違天理也이다.
패리자 괴란천리야 사선이주악 기정이행사 위천리야
做惡而反伐善하고 行邪而反貶正은 敗天理也이니라.
주악이반벌선 행사이반폄정 패천리야

윗글은 한검수(대종교) 8.15일 광복절에 오늘의 한얼말씀에 실린 글입니다.

학문 종교 사상을 초월하여 환한 한겨레 환한 한나라 12연방국 초대 안파견 한흼금의 한아들딸로써 한조선 초대 단군 한배검의 한아들딸로써 참한어버이님(참한하느님)의 한핏줄 한마음 한몸 한뜻 한나흼을 몸소 모두가 부여 받은 한아들딸 한하늘나라사람(환흼)이다는 참환한 내한슨흼(내한자부심,내한자긍심)을 가지며 살자는 뜻에서 이글을 소개했읍니다.

한벼리집(한종가집)의 8.15 광복절에 실린 글을 떠나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데 독립을 위하여 목숨도 아끼지 않고 헌신했던 선열들의 뜻을 참환한 한마음 한뜻으로 새기며 참환한 한얼빠진자로써 참환한 한불효되게 살지 말자는 뜻에서 이 글의 내용이 적합하며,

특히나 요즘 편협하고 이기적인 사대주의를 소수민족 또는 수많은 언어를 말살하는데 고의적인 의도가 없다고하나 영어만을 강조하는 그 행위가 수많은 고유 언어를 말살하는것이다.
약육강식의 논리에 적용하지말라 약육강식의 논리를 적용하다 보면 영어도 말살되어진다는것을 유념할일이다. 미국이 강대국이라하여 미국이 영어를 사용함으로 영어를 강조하는자 미국은 신황인(인디언) 말글도 병행해야 할 나라입니다. 캐나다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캐나다인은 참된참으로 자국법과 윤리법 그리고 국제법을 준수하여 실천하려면 영어 이외에 신황인(인디언)의 말글도 동등하게 병행하여 써야함을 인정 할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내 나라에서 참된참으로 국제법과 국내법을 존중하여 옥외물광고법 방송심의법등 모국어인 참환한 한말글을 참되게 쓰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참이 곧 참이다 참환한 한우리모든님의 참이 곧 참환한 한우리모든님의 참이다
참환한 한우리모든님의 참은 시.공간을 초월포함한 우리모두를 초월포함한 영원불변의 참환한 한우리모든님의참흴(진최대일체초월포함한진리)이다.
그 모든 옳고 그름을 가려 내는데 있어서는 참환한 한우리모든님의참흴을 참한터할(진대기준법)으로 삼아 참한가림잣대로 가려 내야 할 것입니다.

소수민족이라하여 또는 국민수가 적은 나라에서 사용하는 말글(언어)이라 하여 상호 존중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어찌 참환한 한민주주의이며 참된참으로 인류 평등 상호존중하는자라하겠습니까
저는 불교에도 다녔고 석가모니 이전 부처 불학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으며, 제 집사람은 기독교에 다닙니다.
초대 단군 한배검을 교주로하고 독립투사 아버지라 불러지는 홍암 나철 대종사가 중광한 한검수(대종교)에 대해 현재 저는 참한벼리집으로 인식하고 한검수(대종교)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학문 종교 사상 과학 포함하여 참환한 한핏줄 참한집안으로 여기며 살고있으며 참한뜻으로 참한어버이님을 섬긴다면 지위고하 남녀노소 그 어떤 생명체도 참한어버이님을 참한뜻으로 섬기는 것은 참한참 참한뜻으로 똑 같습니다.

이글이 어느 특정 종교를 알리고자 쓴 의도는 없으나 그렇게 여겨진다면 참으로 죄송합니다.

환한 한겨레의 학문과 종교는 한검수(대종교) 이 이외에도 천도교 한얼교 증산도 석가모니 이전 불학등 수많은 학문과 종교가 있습니다.
저도 아는 것 부족하지만 참환한 한글을 사랑하시는 환흼들이여 환한 한겨레 역사와 학문 사상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관심이 참환한 내한내흼(내한주체성)이 뚜렷하게 없을때
어떠한 결과가 초래되는지 역사적으로 그 한예로 들겠습니다.
요나라 금나라 후금 청 환한 한겨레이지만 참환한 한학문인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등을 소홀이한 까닭에 나라땅은 되찾아지만 환한 한얼은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요 금 청 환한 한겨레입니다.
고구려 대진국(발해) 후손은 한순간에 어디로 간것입니까
옛시대에 잘못된 지도층의 한반도 틀에 박힌 참환한 한불효된 한민족의 인식을 오늘날에도 그 환한 한불효를 이어받을것입니까
유전학적으로 명명백백히 인정되는 환한 한겨레(한몽고족)에 대해 참되게 똑바로 인정합시다. 참환한 한핏줄(진대천륜)은 그 어느 누구도 부정 해서도 안되며 부정하는자 있다면 그자는 참환한 한불효막심한죄를 짓는 것이다. 또한 조상과 동포 후손에게 대반역대죄를 짓는 것이다.
참고로 제가 알기로 한검수(대종교)와 증산도는 요 금 후금등도 환한 한겨레 역사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참환한 한집안사랑과 참환한 한글을 참환한 한흰빛힘(흼)학문과 함께 온누리에 앞서서 나아가게 하는것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참환한 내한내흼(내한주체성)으로, 할한내흼(내한전통성), 새활내흼(내한창조성)으로 살면서
우리 모두가 함께 환한 한나라 12연방국 초대 환인 안파견 한흼금의 참환한 한흰빛힘(흼)흴 가르침을 이어받아 참환흼한얼로 어울려서 참환한한흼으로 뭉쳐서 참환환한을(한하늘나라)을 이루어 오순도순 살아갑시다.
한하늘을 끊임없이 열고 또 여는 참환한 한마음으로 살아가지 않는다면 참환한 흰빛힘(흼)은 어느 누구도 참되게 느끼지 못합니다.
우리는 흔히 백지 한 장 차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밝음과 어둠이 있습니까
백지란 흰백의종이를 뜻하는게 아니고 환한 한흰빛을 투명하게 볼 수 있는 아주 얇은 마음을 밝혀주는 창호지를 말합니다. 그래서 참환한 한뜻 한마음이 없는자는 참 근본 마음이 잔뜩 흐려져 참환한 한흰빛을 볼 수 가 없습니다. 참환한 한흰빛은 온누리에 가득차있으며 어제도 오늘도 앞으로도 끊임없이 우리 모두를 감싸안아 비추어 줄 것입니다.
참 또한 온누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래서 백지한장 차이일지라도 그 차이는 우리 마음속에 어둠과 밝음이 있으며
참환한 한마음과 참 근본이 흐려진 마음과는 천양지차라 할 수 있습니다.

대우주에 태양이 몇 개입니까
어리석게 편협되게 이기적으로 하나라고 하지 마세요
대우주에 은하계는 1000억개가 넘습니다. 한 은하계안에 태양계는 10~100개로 본다면
대우주안에 태양계와 태양의 숫자는 1조~10조개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판단하는것이 공명정대하게 명명백백하게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참환한 한우리모든님의참흴(진최대일체초월포함한진리)입니다.
한글학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워지만 그 중에 하나 배운것
감사하다는 말 보다는 고맙습니다를 쓰도록 하자는 말에 그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데 대해 참으로 고맙습니다.

참환흼한얼 참환한한흼 참환한한을(한하늘나라)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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