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소극장 ‘2012 춤으로의 여행’기념 세미나
작은 공간에서 펼치는 별의별 춤:
전통춤을 위한 새로운 소극장 춤운동의 모색
(사)한국춤예술센터(대표: 이철진)와 (사)한국춤문화자료원(원장: 신상미)이 ‘작은 공간에서 펼치는 별의별 춤: 전통춤을 위한 새로운 소극장 춤운동의 모색’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전통춤 공연의 활성화와 현 시대 소극장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는 이 세미나에는 1980년대 공간사랑을 ‘전통춤의 메카’로 만들며 소극장운동을 주도했던 메타기획컨설팅 강준혁 고문위원의 기조연설을 필두로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발제와 토론에 나선다.
사 회: 장지원(춤평론가, 한국춤문화자료원 연구위원)
기조연설: 공간사랑에서 성균춤 소극장까지_ 전통춤 소극장의 신 전성시대를 위하여/ 강준혁(한국문화의집협회 이사장)
발제 및 토론
첫 번째. 2012년 문예진흥기금 지원사업의 추진방향
발제_ 이정만(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통예술분야 책임심의위원)
토론_ 김서령(이오공감 대표), 차수정(숙명여대 무용학과 교수)
두 번째. 전통예찬 춤꾼이 꿈꾸는 소극장: 전통문화운동의 메카로
발제_ 안병헌(한북대 건강관리학과 교수)
토론_ 이미영(국민대 무용학부 교수), 유사원(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사원)
세 번째. 전통춤 활성화를 위한 소극장의 역할 모색
발제_ 최해리(한국춤문화자료원 연구위원)
토론_ 강일중(연합뉴스 객원평론가), 조기숙(이화여대 공연문화연구센터 소장)
종합토론
진행_ 신상미(이화여대 무용과 교수, 한국춤문화자료원 원장)
일 시: 2012년 3월 9일(금) 오후 2시
장 소: 대학로 예술가의집 다목적홀
참가비: 무료(다과 제공)
문의처: (02)336-0818
후 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한국소극장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