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 대규모 지진 및 태풍 등 전 지구적인 기상변화로 기존의 설계 기준을 넘어서는 사면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사면안정을 위한 보다 강력하고 체계적인 접근과 노력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 함께 한국과 일본 양국은 2008년 사면재해저감을 위한 한일 공동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2011년 제4회 심포지엄까지 사면재해저감을 주제로 양국의 연구 및 기술개발의 정보공유를 지속해 왔습니다.
올해 2012년도에는 사면안정이라는 주제로 한일 공동 심포지엄 제5회를 열게 됩니다. 심포지엄은 크게 조사, 설계 및 해석 분야와 시공 및 계측 분야로 구분하여 양국의 연구 및 기술개발 성과를 발표하고 이어서 토론회를 개최하여 양국의 사면 전문가들의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하는 지식공유의 장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사면안정 기술 발전을 위하여 이번 심포지엄에도 여러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리고 양국 간의 다양한 기술과 지식,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2년 8월 23일
한국 지반방재연구단
단장 이승호
일본 독립행정법인 토목연구소
상석연구원 타케시 토시야
♣ 일 시 : 2012년 8월 23일∼24일(2일간)
♣ 장 소 : 쌍용건설(주) 도시재생전시관
♣ 등록비 : 등록비(3만원), 논문집 별도판매(1만5천원/권)
♣ 현장견학 선착순 30명에 한함, 무료
(사전접수 : 한국도로공사, 박현곤, mastergon@ex.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