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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엄청남 역사의 소용돌이에 처해 있는 느낌입니다.
과거의 악습과 전폐를 개혁하여 앞으로 힘차게 전진해 나가든지 아니면 우리가 서 있는 이 자리에 그대로 주저 앉아서 역사 발전을 후퇴시키느냐 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변화와 개혁은 진통을 수반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고통이 있더라도 개혁을 하는 것이 개혁을 하지 않는 것보다 더 나을 것이라고 하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지난 3월 12일 대통령 탄핵안 처리에서도 보듯이 현재의 야당 국회 의원들은 무엇이 진정한 민의인지도 파악하지도 못한 채 기득권 유지에 급급한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많은 국민들을 실망케 하고 있습니다.
비젼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과거 24년간 공직 생활을 통하여 실천해 온 청빙성과 성실성을 토대로 우리 국민들의 여망을 정확히 의정 활동에 반영하는 그런 개혁적인 국회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