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크1: http://sookmyung.ac.kr/~aa9310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정보화 사회에 앞장서고 있는 숙명여자대학교와 그 맥을 나란히 하고 있는 우리 국어국문학과는 나라와 민족 그리고 세계를 향한 총체적인 학문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교 창학 이념인 정숙, 현명, 정대를 지향하는 여성교육과 민족의 정통성 및 주체성을 확립하는 민족 교육의 실현으로서 우리 국어국문학과에서는 시대가 요청하는 능력 있는 여성을 양성하고 더 나아가 국가와 민족 그리고 세계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전인적이고 지도적인 여성을 배출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현대 언어학에 뿌리를 둔 국어학 연구와 문헌학, 고증학, 현대적 해석학에 기초를 둔 고전 문학과 한국한문학 연구, 그리고 현대문학이론에 기초한 현대한국문학연구는 다른 모든 대 학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국어국문학과에서는 국어와 국문학이 우리 민족문화의 텃밭이요, 이를 잘 일궈 나가야 세계화에 동참할 수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우리말을 바르고 정확하며 아름답게 부려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서 앞서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 한국어교육과정>과 <이야기창작과정>을 개설하여 민족 그리고 세계 인류 발전에 기여할 전인적이고 지도적인 여성 배출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학문적 활동과 그 결과를 바탕으로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수많은 동문들은 시, 소설, 수필, 평론 등 다양한 장르로 문단에 등단하여 시인과 작가로서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동문들은 전국 대학교 및 중·고등학교의 교수와 교원으로 창의적이고 자주적이며 봉사적이고 전문적인 여성으로서 당당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송작가, 광고 카피라이터, 신문 및 잡지 기자, 연극배우, 출판 기획자, 기업홍보가,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어교육자, 웹전문저널리스트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하여 한국 사회발전에 기여함은 물론이고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의 명성을 자랑스럽게 드높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