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솜으로 만든다.
솜에서 나온것 즉 솜의 아리가 실 이다.
솜 = ㅅ
의 = ㅣ
알 = ㄹ
이..............ㅅ ㅣ ㄹ =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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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나 라면의 면을 뭉쳐놓은것을 사리라 한다
그렇다면 이 사리는 어디서 온 단어일까?
국수나 라면의 가닥은 실과 가장 가깝다.곧 실의 일종으로 볼수 있다.
따라서 실의 알이로 표현되며
실 = ㅅ
의
알 = ㅏㄹ
이 = ㅣ...........ㅅ ㅏ ㄹ ㅣ = 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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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 줄기 즉 무청을 말린것을 시래기라 한다.
이 또한 실의 일종 즉 실의 애기(알이.아이 아리 어리 ㅐ ㅔ )에서 온 단어이다.
실 = 시ㄹ
의
애 = ㅐ
기 = 기.............시 ㄹ ㅐ 기 = 시래기.
**비슷한 발음의 쓰레기는
비(빗자루)로 쓸때 나오는 애기 즉
쓸 = 쓰 ㄹ
애 = ㅐ
기 = 기..........쓰 ㄹ ㅐ 기 = 쓰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