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큰 잔치에 초대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참가 할 뜻이 없습니다. (이유)
1. 주시경 학술상 수상자가 왜 일본사람입니까?.
2.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 도 사전에 듣지 못했고,
3. 한글 손글씨 공모전이 있다는 것도 뫃랐습니다.
공개 홍보를 하지않았으니 알 수도 없고, 어느 한곳도 참가하지 못했으니 흥미없습니다.
* 오늘 TV 뉴스엔, 상해 윤봉길 의사 기념 유적에, 일본사람? 이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말둑을 밖아 놓고,
* 안중근 의사 유묵 이라 고 보내온 글씨는 안중근의사 필적이 아닌 위서(가짜)를 보내와 우리 겨레를 욕되게 하고있는데, 어찌하여 주시경 학술상을 일본인에게 시상하는 것인지, 그 사실을 알려주세요.
즉시 사유를 밝히시고, 행사를 수정 하십시요. 일본사람에게 상을 주는 것은 절대로 불가합니다.
--- 답 글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