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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다"는 "웃긴" 얘기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99

우리말을 잘 못 쓰고 있는데, 어디다 말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모든 방송에서 자막까지도 잘 못 쓰고 있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는지 계속 그대로 반복됩니다. 어느 방송의 어느 프로그램이라고 한정할 수가 없을 정도롤 많이 쓰고 있습니다.
바로 '웃긴 얘기'라고 하는 말 말입니다. 이건 '웃기는 얘기'라고 해야할 장면에서 대부분 과거형인 '웃긴'으로 쓰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저 사람 참 '웃긴다'라고 해야 할 장면에서 꼭 '웃기다'라고 쓰고 있습니다. '웃기다'는 대화체에서 나올 수가 없는 동사의 원형이 아닌가요?
이 두가지 '웃기다'와 '웃긴'얘기를 어떻게 모든 방송에 환기시켜서 고치게 할 수가 있을까요?
우리말의 수난을 한글학회는 두고만 볼 것입니까?








가나다 (2012-08-14 20:13:28)
그 보기를 갖다놓아 보세요!
사람들 마다 풀이를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
그 보기를 갖도놓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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