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땅 여순감옥에서 간악스런 일본쪽발이눔들 저지른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일인 2010년3월26일 금요일 밤 9시쯤엔가?
<천안함 침몰>
참사가 발생했고, 하필이면 '동양평화론'을 집필하려든 '겨레의 영웅' 안중근의사 순국일에 처참한 일을 또다시 저지르고 말았을까? 그건 예삿일 같지 않다.
형제간 싸움 '동족상잔同族相殘' 한국전쟁 60년 되는 올해는 아무래도 심상찮은 일들이 곳곳에 숨겨진 암초들 같기도 하고 핵폭탄, 철갑상어, 음흉한 악어의 습격 같기도 하다. 세상살이가 그토록 잔인잔악한 '인간쓰레기들 음모'대로 이리저리 끌려다녀야 하는 거지발싸개 같단말인가? 어허 예삿일 같지 않다.
반드시 기억해야만 어굴하고 슬프며 분통터지는 '겨레의 비참한 역사'를 결코 되풀이 하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 비겁한 임금이나 높은 벼슬아치들 음모와 술수 때문에 나라가 팔리고 망하고, 사람들은 노예로 팔려가 '허울좋은 이민'생활로 제 자식들마저 돈노예, 권력의 노예, 품팔이 노예로 살아가면서도 '차만 있으면 장땡인생'인줄 아는 얼빠진현대인이 엄청나게 득시글득시글거리는 '한심스런 사회'가 되었나 보다.
천안함이 두동강 나 침몰한 3월26일은 안중근 님의 서거일이기도 하고, 남조선 단독정부를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당시 동양인 거의 모두가 쓰던 '인민人民'을 일본인들이 쓰던 황국신민皇國臣民에서 나온 말인 국민으로 바꿔놓으며 '반쪽정부'를 세운 독재자 리승만 님의 생일이기도 한데? 어허허 예삿일 같지 않다.
한·미 동해훈련 7월 25일부터.. 작전명 ‘불굴의 의지’ 32년만에 최대규모라..?
지난 5월31일 낮3시쯤엔
<문수스님 소신공양>
소식이 자필유서와 함께 널리 알려져 막무가내 정권과 철부지 토건업자 그리고 아직도 '4대강 사업'의 몰상식함을 모르고 '돈에 눈이 벌겄게 먼 인간들'을 벼락처럼 일깨우는듯 했으나 장맛비 쏟아지자 그야말로 <4대강 사업 중단>되고 말았다는군. 조계종 총무원은 뭐라구 하는데?
아무래도 석연찮은 '4대강 사업' '세종시 껄끄럼' '언론악법 날치기 1주년' '인천공항 문제' '방송장악과 낙하산사장들' 그런데 서해에서 하느니 어쩌구 하더니 '작전명 '불굴의 의지' 이번 훈련은 1976년 8월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이후 최대 규모'라..? 전시작전통제권도 넘겨주고 '한미 FTA'도 속알머리는 없고 큰 일 나겄구먼-
얘들아 잘 귀담아 들어라! 딸사위아들며느리 손자손녀야 제3차 전쟁이 터져도 참되게 살아남도록 침착하기를..
얼이 말이구 말이 글이 됐다네 그리하여 얼말글 속에 깨우침이
늘 살고 있다는 구먼, 그려 그렇군 그러네 허허 허- 오늘은 이만 !
얼말글 사랑, 멋진 글 좋은 책 서로 베풀고 나누믄서 즐겁구 기쁘게시리 그러케 스리서리 으흐흠,
모두 멋있고 향기롭게 자알 지내시기를 그리고 고다음 책 필요할 때는 미리 전화로 알려주시구요 하하 하
참 ! 빌려간 책은 보내주시구, 특별한 경우 손전화 누리편지도 괜찮어여.. 틈틈이 읽기? 안녕히 들 들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