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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ㄹ)받침의 반절법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75

# 서울을 어디로 옮긴다고?

[seourrel othiro oulmginthago?]

# 저울이 어디에 있다고?

[ceourry othiei itsthago?]


한글다운 영문반절이 어서 자리를 잡아야 한다.중국의 한어병음이나,

왜어의 라마자처럼 세상 어디에 내놓아도 한가지뿐인 한글의 반절이

왜나 중국처럼 초등학교에서 한글과 마찬가지로 익히고 한글맞춤법의

한 갈래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말이다.


[서울]을 [SEOUL]로 쓰는 것은 한글반절이 아니라 영어의 기호이다.

위의 본보기에서 우리말로는 [서울]에 붙는 (ㄹ)은 영문으로는 (re)라야

하고 [서울을]에서 끝에 오는 [을]의 (ㄹ)만이 영문으로 (l)이란 말이다.

어디 틀린 구석이 있으면 누구라도 나와서 다투어 보아라 !

# 붙임 : 옮긴다고 [olmginthago]의 (ㄺ0받침의 (ㄹ)은 묵음 (L)이라면
[길고 긴]의 긴 [girn]의 (R)은 역시 축약의 (ㄹ)의 기호이니
[길어]의 영문은 [girru]임에 틀림없다.








위성인 (2010-02-17 22:48:54)
Gaya abinamy nay gerrei daidsgerrel daratseni,
nado hanbonshem daidsferrel daregeiso.
솔샘님 한번 비교하여 보시오.선생의 댓글의 영문이
눈으로 한눈에 들어 오는지 아니면 저의 반절로 쓴
글줄이 보기 좋은지...
생각을 바꾸기 싫으시다면 한글학회와 국어원의 지키
미로 굳센 도우미가 되시고요 !







위성인 (2010-02-17 22:51:42)
위위 한번쯤의 영문이 오자를 고칩니다.
[hanbonzhem]의
잘못[hanbons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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