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대회         학술대회 목차

교과서 공부(단세포 공부)와 논술 공부(다세포 공부)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93
교과서 공부(단세포 공부)와 논술 공부(다세포 공부)

사람들은
공부를 제법 하면서
나는 유식하다고 우쭐대면서도
글쓰기나 논술은 어설프게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공부에는교과서 공부와 논술 공부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공부는
교과서라는 틀에서
지식을 이해하고 외우는 것이지만논
술공부는
여러 교과서의 여러 지식을 묶어서
일정한 틀에서 살펴볼 수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교과서 공부는
이를테면
단세포 공부이고
논술 공부는
다세포 공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세포 공부틀과
다세포 공부틀은
서로가 조금 다르기에
공부를 잘 하면서도
논술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세포 공부를 잘 해도
다세포 공부를 잘 하려면
대체로
다세포 공부를 따로 해야 합니다.

다세포 공부를 하는 간단한 방법은
교양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문구를 독서공책에 적어두고
그 적어둔 문구를
여러 번 읽어보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무엇을
다세포의 틀로 살펴보는 솜씨가 좋아집니다.

교양책을
50-60권 정도를 읽거나
아니면
이보다 더 책을 읽으면
무엇을
다세포의 틀로 살펴보는 솜씨가 좋아집니다.

교과서 공부를 하면서
여러 교과서를 읽다가도
마음에 드는 문구가 있으면
그 문구를 독서공책에 적어두고
여러 번 읽다보면
무엇을
다세포의 틀로 살펴보는 솜씨가 좋아지기에
교양책을 따로 읽지 않고도
무엇을
다세포의 틀로 살펴보는 솜씨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교과서 공부는 주입식이지만
이 주입식은
자율적 주입식 공부와
타율적 주입식 공부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교과서 공부를
과외식의 타율적 주입식 공부방법으로
공부를 하지 말고
교과서 공부를
교양책을 읽듯이 하면서
자율적 주입식 공부방법으로
공부를 하면
교양책을 따로 읽지 않아도
무엇을
다세포의 틀로 살펴보는 솜씨가 좋아집니다.

교과서공부를
타율적 주입식 공부 방법인
과외나 학원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공부를 하면
대체로
다세포 솜씨가 좋아질 수가 없고
교과서 공부를
자율적 주입식 공부방법으로
공부를 하면
자신도 모르게
무엇을
다세포의 틀로 살펴보는 솜씨가 좋아져서
논술공부를 따로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논술을 잘 할 수 있게 되는 흐름입니다.

논술(글쓰기=토론)의 핵심은
무엇을 다세포의 틀로 살펴보는 것이라서
논술을 어느 정도로 하려면
자신의 머리 속에
다세포의 틀이 어느 정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교과서 공부를 잘 한다는 것은
단세포의 틀이 꿈틀대는 모습이고
논술을 잘 한다는 것은
다세포의 틀이 꿈틀대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다세포의 틀은
단세포의 틀을 그냥 모아놓은 것이 아니고
다세포의 틀을 따로 만들어놓아야 하는 것이고
다세포의 틀을 만드는 방법은
교과서 공부를
자율적 주입식 공부 방법으로 하거나
아니면
교양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문구를 독서공책에 적어두고
이 문구를 여러 번 읽다보면
어느 순간에
다세포의 틀이
나름대로 만들어져서 논술을 잘 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앞에서 이야기를 한 것으로
교과서 공부를 잘 한다고
다세포의 틀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논술을 잘 하려면
다세포의 틀을 잘 만들어놓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둘째는
논술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다세포의 틀을 만들어놓지 않는 상태에서는
논술이론공부와
논술첨삭공부를 아무리 많이 해도
논술공부를 한 효과가 좀처럼 나타나지 않아서
논술이론공부와
논술첨삭공부가 물거품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끝-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