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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을 잘 하려면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를 길러야 합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624
논술을 잘 하려면 가치관의 체계화 비율을 높혀야 합니다.

중고생들이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까닭은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가 좀 모자라기 때문입니다.

배경지식의 양이 모자라서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가 좀 모자라는 것이 아니고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가 좀 모자라서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를 좋아지게 하는 방법은
‘자신의 가치관(철학=개통철학)’의 체계화비율을 높여놓는 방법입니다.

자신의 가치관의 체계화비율을 높여놓는 방법은
교양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문구를 독서공책에 적어두고
적어둔 마음에 와닿는 문구를 자주 읽어보면서
마음에 와닿는 문구를 쌓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에
자신의 가치관의 체계화비율이 60%를 넘어서면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가 좋아져서 논술을 잘 할 수 있게 됩니다.

글쓴이는
오래전에
교양책을 50-60권을 읽으니까
글쓴이가 스스로 판단하는 틀에서
글쓴이의 가치관의 체계화비율이 60%를 넘어서면서
논설문(논술)을 잘 하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말을 하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50-60권의 교양책을 읽는데
시간이 5-6개월이 걸렸기에
짧은 시간안에
자신의 가치관의 체계화 비율을 높이는 방법을
나름대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우리 나라 속담과 명심보감과
세계속담과 탈무드와 수필책을 읽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인들도
중고생처럼
머리에 지식을 많이 간직하면서도
논설문을 잘 쓰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일반인들도
논설문을 잘 쓰려면
자신의 머리 속에
지식이 많다고 우쭐대지 말고
자신의 가치관의 체계화 비율을
높여놓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앞으로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와
가치관의 체계화비율을 높이는 것에 대하여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이어가고자 하는 바입니다.

※ 좀 더 자세한 설명

중고생들 사이에서
공부를 잘 하면서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 까닭은
배경지식이 모자라서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고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가 좀 모자라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고생들이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가 좀 모자라는 까닭은
자신의 가치관을
나름대로 체계화를 시켜놓지 못했기 때문으로
자신의 가치관을 나름대로 체계화시켜놓으면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가
그냥 저절로 높아서 논술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중고생들은
논술을 할 수 있는 배경지식은 갖추고 있으나
가치관의 체계화를 시켜놓지 못해서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가 좀 모자라서
논술을 잘 하지 못하고 있는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고생들은
현재 자신의 가치관의 체계화비율이
얼핏 잡아서
30-55%에 머물고 있다고 보는데
가치관의 체계화비율을 높이는 방법은
교양책을 읽으면서
그 책에서 마음에 와닿는 문구를
독서공책에 적어두면서
독서공책에 적어둔 문구를 여러 번 읽다보면
마음에 와닿는 문구가 마음 속에 쌓이면서
이 문구들이 서로 작용을 하면서
어느 순간에
가치관의 체계화비율이
60%를 넘으면 논술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는
대학생시절에
글짓기를 못해서
교양책을 많이 읽으면 글짓기를 잘 할 것으로 여기고
책을 50-60권을 읽는 것을 앞뒤로 해서
어느 순간부터
글쓴이는
글짓기솜씨가 하루아침에 좋아진 것을 느꼈는데
글쓴이의 경험으로 보면
중고생들과 일반인들도
논술이나 논설문투의 글을 잘 짓지 못하고 있다면
논술강의 듣기와
글짓기 연습만을 하려고 하지 말고
교양책을 읽으면서
그 책에서 마음에 와닿는 문구를
독서공책에 적어두면서
그 문구를 여러 번 읽어서
자신의 가치관을 나름대로 체계화시켜서
자신의 머리 속에서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를 좋게 해놓아야
논술이나 논설문이나
여느 글짓기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가
50-60권의 교양책을 읽어본 경험으로 볼 때에
시간이 5-6개월이 걸리기에
짧은 시간안에
자신의 가치관의 체계화 비율을 높이는 방법은
우리 나라 속담과 명심보감과
세계속담과 탈무드와 수필책을 읽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의 다섯 권에서
우리 나라 속담과 명심보감과
세계속담과 탈무드라는 네 권의 공통점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종합적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보기에
위의 네 권에서
중고생들과
일반인들은
마음에 와닿는 문구를 나름대로 뽑아내서
가치관의 체계화 비율을
일주일 정도의 짧은 시간에 높혀놓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필책을 읽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수필책은
어느 한 사람이 써놓은 수필책이 아니고
여러 사람들이 써놓은 수필을
모아놓은 수필책을 뜻하는 것으로
수필책의 내용은
대체로
자신의 가치관을 펼쳐놓은 것이기에
중고생들과
일반인들은
우리 나라 속담과 명심보감이란 네 권으로
가치관의 체계화비율을 대략적으로 높혀놓고
이어서
수필을 읽으면서
가치관의 체계화비율의 내용을 다듬어놓으면
어느 순간에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가 눈에 띄게 좋아져서
논술을 나도 모르게 저절로 잘 할 수 있게 됩니다.

인터넷의 게시판에서
중고생들이 하는 말로
논술강의를 들어도
논술이 좀처럼 잘 늘지 않는다는 말을 이따금 보는데
글쓴이가 보는 틀에서는
중고생들이 논술강의를 들어도
논술이 좀처럼 늘지 않는 까닭은
중고생들이
자신의 가치관의 체계화비율이 좀 낮아서
자신의 머리 속에 들어 있는 배경지식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기에
논술강의내용을 이해를 한다고 해도
논술강의내용을 활용하지 못해서 논술이 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관의 체계화 비율이
이를테면
60%를 넘어야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가 좀 되고
이어서
논술이론을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어서 논술을 제법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는
이따금씩
중고생들에게
논술첨삭을 해주고 있는데
중고생들이 논술을 해놓은 것을 보면
논술을 잘 해놓은 것도 볼 수 있지만
논술내용에
논리(학생의 생각)는 없고
논술내용의 흐름이
설명문처럼 보이거나
아니면
그냥 어려운 말이나 전문용어를
늘어 놓으면서 글을 쓰다가 그만 둔 느낌을 받습니다.

중고생들이
논술을 쓴다고 써놓았지만
그 논술에서
논리는 없고
그냥 무엇을 설명만을 하거나
아니면
어려운 말이나 전문용어만을 늘어놓는 것은
결과적으로
중고생들이
자신의 가치관을 체계화시켜놓지 못해서
자신의 머리 속에 들어 있는 배경지식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중고생들이
교양책을 읽거나
아니면
다섯 권의 책을 읽어서
가치관의 체계화비율을 60%를 넘겨서
자신의 머리 속에 들어 있는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가
좀 좋아지면서 논술을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은
논술을 잘 하려면
머리 속에 배경지식이
많이 들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경지식이 머리 속에 들어 있는 것과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는 차원이 다른 것으로
논술을 할 수 있는 정도의
배경지식을 다루는 솜씨를 갖추려면
자신의 가치관의 체계화 비율을 높혀놓아야 합니다.

중고생들과
일반인들이
논술이나
논설문을 쓰려고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가치관의 체계화 비율이
낮으면
배경지식을 갖추고 있어도
그 배경지식이 물거품이고
논술강의를 많이 들어도
그 논술강의내용이 물거품이고
논술첨삭을 많이 받아도
그 논술첨삭이 물거품인 흐름이기에
논술을 잘 하려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문구를 독서공책에 적어두고
독서공책에 적어둔 문구를
여러 번 읽어보면서
자신의 가치관을 체계화비율을 높이는 것이
논술을 잘 할 수 있는 열쇠라고 것을 깨닫고
자신의 가치관의 체계화비율을 60%를 넘게 해놓아야 합니다.
2009.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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