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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단체와 한글학회, 한글 학자들은 무엇을 하는가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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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기록 문화유산에 걸맞도록 한글을 쉽게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이론을 세우고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만들어야 한다. '강남 초등학교, 10월부터 한자교육' 뉴스를 보십시오.(2008.09.17)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0035&newsid=20080917104814744&p=moneytoday 이렇게라도 해야겠다는 심정을 이해합니다. 그 이유는 1. 국가 차원의 한글 익히기의 이론, 교육과정, 교과서가 없기 때문에 한글을 어렵게 지도하고 어렵게 배우며 어렵게 쓰고 있다. 2. 그래서 10~20년보다 TV, 신문, 인터넷, 서적 등 문화적 혜택을 10배 이상 누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어 이해력이 떨어지고 학력이 저하되고 있다. 그러므로 한자라도 배워서 이해력을 높여야 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1997년 10월 1일, 한글은 사고력과 창의력이 뛰어나며 가장 과학적이고, 알기 쉬운 언어라는 것이 밝혀져 영어나 일본어를 제치고 세계 기록 문화유산으로 제정되었으며, 그 기념으로 유네스코에 세종대왕 동상이 우뚝 세워졌다. 세계 기록 문화유산에 걸맞는 한글 익히기 방법을 연구하고 제시하면 얼마든지 한글 하나만으로도 이해력과 사고력을 높이고 학력을 높일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대한민국의 여러 한글단체와 한글학회, 한글 학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한글 우수성만 연구하고 알리려 하지 말고, 한글날만 되면 행사나 하려고 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세계 기록 문화유산에 걸맞도록 한글을 쉽게 가르치고 배우게 할 수 있는가 이론을 세우고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글은 배우고 알기 쉽다는 좋은 장점 때문에 국가나 한글 학자들은 무관심하고 있다. 한글 바르게 익히기에 대한 관심이 없다. 한글 바르게 익히기 운동가 부산 연지초등 교사 장덕진 http://user.chol.com/~v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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