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음: ? ( 天, 하늘) ㅡ (地, 땅) ㅣ (人, 사람)
자음: 子音은 母音의 조화로 창조하였던바 아래와 같이 해석하는 바이다.
(그래서, '어미는 아들을 낳았다'는 말이 나온다.)
1. ㄱ ----→ ㅡ (하늘) +ㅣ (사람) (양)
직해: 인간(사람)를 기준으로 위로 하늘을 상징.
해석: 하늘을 상징 (하늘 숭배사상)
변천과정 : i---→ ┰ ---→ ㄱ
2. ㄴ ----→ ㅣ (사람) + ㅡ (땅) (음)
직해: 인간를 기준으로 아래 땅을 상징.
해석: 땅을 상징 (땅 숭배 사상)
변천과정 :
3. ㄷ ----→ ㅡ (하늘) + ㅣ (사람)+ ㅡ (땅) (양)+(음)
직해: 인간을 기준으로 하늘과 땅을 상징.
해석: 우주(천태만상)를 상징 (우주 숭배 사상)
4. ㄹ ----→ ㅡ (땅) + ㄱ《하늘 + 사람 : 산사람(후세)》
+ ㄴ《땅속 + 사람 : 죽은사람(조상)》
* 기역과 니은를 조합하여 숭고한 뜻을 숨겨놓은 것으로
직해: 죽은사람(조상)과 산사람(미래 및 현세)의 인간관계를 가리킴.
해석: 조상숭배 및 후세영원사상
5. ㅁ ----→ ㅣ +ㅣ (두사람의 관계) + ㅡ (하늘) + ㅡ (땅)
직해: 두사람의 관계를 하늘과 땅으로 연결되어있다는 의미를 상징.
해석: 혈연관계사상 (혈연공동체)
6. ㅂ ----→ ㅣ +ㅣ(두사람의 관계) + ㅡ (연결고리) + ㅡ (땅)
직해: 두 사람의 관계를 땅위에서 연결되었다는 의미를 부여함.
해석: 지연공동체사상
7. ㅅ ----→ /(인간) + \(인간) : 인간관계
직해: 인간과 인간이 서로 떠받치고 있는 의미를 부여함.
해석: 상호협동관계사상 (사람과 사람은 상호 의지하고 협력해야한다.)
8. o ----→ o (돌아서 원점으로)
직해: 세상의 이치는 돌고 돌아간다는 의미를 부여함.
해석: 불교의 윤회사상
9. ㅈ ----→ ㅅ (사람관계)+ ㅡ (왕=법)
직해: 인간 관계위에 “왕”이 있다는 것을 의미부여.
해석: 법 준수 사상 , 왕도정치 사상
10. ㅊ ----→ ㅅ (사람)+ㅡ (임금=법)+ ㅡ (하늘)
직해: 인간관계위에 왕(법)이 있고 그 위에 하늘이 있다는 것 의미부여.
해석: 천륜존중사상
위와 같은 해석으로 내린 결론을 조합하면.....
- 왜 니은 이란 자음이 앞에 올수 있는데 왜 기역이란 자음이 앞에 와야
했는가 비밀이 풀어진다.
-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낫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
방법이다. 왜 기역자에는 우주의 양을 가리키는 의미로 함축되어진다.
-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은 한글을 창조하면서 우리나라의 무궁한 역사 발전과 후세번영, 사람이 살아가야할 방향 등을 글자 하나 하나에 숨겨두었다.
- 한글 자모의 창제과정은 훈민정음 해례본에 잘나와있다...여기에서 제가 주장하는 바에는 자음속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것으로 한글의 위대성을 세계에 한번 더 알리고 싶기 때문이다.
- 위 건에 대한 주장은 5년전 청와대 게시판 과 각 언론사에 알린바 있다.
아리랑 (2009-04-12 16:41:53)
거꾸로 뒤집힌 자의 헛소리
母音(어미의 소리)
子音(아들의 소리)이라 한다면 父音(아비의 소리)은 어디에다 팔아먹었는가.
우리는 아버지를 사투리처럼 아부지라고도 말하는데 아버지는 주고(ㅏ, 父). 받은(ㅓ, 母)은 결과(ㅣ, 子)가 압축되는 한국어체계에 의해 만인의 하늘을 대신해주는 天地人과 天夫人을 일컫어 한울님(天神, 天帝)과 나랏님(地神, 檀帝)이라하고 선국선열과 선조(人神, 조상)을 섬겨왔단 것이다.
아버지는 하늘과 같고
어머니는 땅과 같으며
아들과 딸은 아이라고도 하고 아기라고도 하며 애라고도 하는 우리들은 부모로부터 생명을 나누어 받은 것이며 또한 우리들은 하늘을 우러러보면서 서로와 만인을 위할 줄 아는 사람다운 삶을 위해 하늘(부모)에서 왔다가 하늘(조상)로 돌아간다 하지 않는가.
우리들은
만물이라 부르는 도교
군자라 부르는 유교
중생이라 부르는 불교
피조물이라 부르는 기독교
국민이라 부르는 정부와 법치국가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는 피지배층이면서 지배층에 오르기 위해 몸부림을 치면 칠 수록 사람잡아먹는 인간말종으로 전락되어야 하는 인류문명과 과학문명의 약육강식 법칙을 되돌아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子母의 법칙은 자식이 어미를 팔아먹고 아비를 잡아먹는 법칙으로서 모자나 자모에는 부가 존재할 수 없는 알까기법칙임을 한눈으로도 알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알까지법칙이란 신라, 백제, 가야의 시조가 알에서 부화되었다는 모계신화이며 이는 동서가 똑같은 알까기신화를 바탕으로 다신에서 창조자(人間神)까지 창조하게 된 근본이고 인류문명과 인간의 원죄란 이를 일컫는 것이다.
황제의 아들은 황태자와 왕자(황자는 없음)라 하면서 딸은 황태녀라 하지 않고 公主(황녀와 왕녀도 없음)라 칭하는 그 제국시대 5천년 역사는 우리들의 족보측에도 못끼는 인간말종들의 족보이거나 아무나 힘센놈이 황제에 오르락 내리락 했던 계보라 함이 마땅하지 않은가.
태양의 아들 또는 옥황상제의 아들이 天子이고 황제라 했던 중국의 역사(족보와 계보)와
태양의 근본이 日本이고 그 시조가 天皇이란 일본의 역사(족보와 계보)는 그들만의 것이 되어야함에도 조선을 종속시키고 지배한 사실을 기록한 것보다 못하면서 천손민족이니 단일민족이 하면서 환부역조가 거듭되는 조선의 역사(단군조선, 고조선, 조선, 북조선)와 삼국통일을 자랑하면서 알까지신화를 심어준 신라의 역사가 우리들의 유구한 역사와 빛나는 전통이라 할 수 있는가.
아리랑 (2009-04-12 19:20:42)
우리는 유구한 역사와 빛나는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대한제국 또는 대한민국의 대한사람이며 이를 압축하면 한국과 한국인 그리고 한국어는 그 근본근원임은 물론이거니와 韓國語(韓文正音 또는 訓民正音)는 그 하나 하나가 명사와 동사 그리고 형용사로 이어지고 순환되는 삼신일체의 언어체계인 것이다.
하늘(天)
땅(地)
사람(人) 등등은 각각을 말해도 명사이고 이를 더하고 보탠 天地人이라 해도 명사이며 무한한 천지만물의 근본근원(三一)으로부터 그 끝(十)까지 압축된 말이기도 한다.
사람이라고 다 사람(人)이 아니며
말이라고 다 말(言行)이 아니다
위 말은 사람으로 거듭나기 전에는 천만번 죽었다 깨어나도 그 이해를 구할 수 없는 韓國語(韓文正音)와 하늘의 섭리를 전하는 말이며 인류는 사람처럼 생겼으나 그 스스로에게 사람인지 짐승인지를 묻고 답할 수 있어야하고 사람이라면 三眞(性命精)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더라도 서로와 만인을 위할 줄 알 것이고 짐승이라면 하늘의 섭리에 거스르지 않을 것이며 이도 저도 아니라면 치우친 짐승보다 못한 人間말종임을 알지 못할 것이다.
언행일치의 사람(三眞)과
언행불일치의 人間(三妄)
人間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란 말이고 인간세상을 줄인 말은 될 수 있어도 사람(人物)을 대신할 수 있는 말이 아닌 것인데 그런데 온전한 사람도 아니여 치우친 짐승도 아닌 짐승보다 못한 人間(三妄)이라 자칭하고 자처하면서 만물의 영장(피조물, 중생, 고등동물)으로 등극되어가는 힘의 세계요 무기의 세계인 약육강식의 세계가 바로 인류문명과 인간세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거두절미된 만물은 만인만뮬(사람과 동물) 또는 인뮬(사람과 동물)을 뜻하며 인물은 누구나 다 三眞(性命精)을 받고 천혜의 이 세상(지구)에 태어난 것이며 저 세상(天體)은 환상세계나 사후세계가 아닌 이 세상과 함께하면서 무한한 세계를 이루고 있는 그야말로 커다란 한울타리이며 그 핵을 일컫어 태극(一)이라 하고 삼태극(三一)은 지구와 행성의 중심축(북극과 남극)처럼 양극(二三)과 태극(一)을 말하며 천체(은하계, 태양계, 지구)를 압축하고 축소하면 원(○), 방(□), 각(△)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삼신이라 하는 三神은 三一神을 말하는 것이며 삼일신은 하늘(一)의 섭리(三)를 헤아리고 그 뜻을 볼 수 있었던 天地人과 한님(桓因)을 말하며 三一精神이란 곧 우리 한국인과 인류정체성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말에서 얼과 넋은 精神을 말하며 얼빠진 者, 넋나간 者란 이른바 누군가의 헛소리에 精神을 빼앗끼고 똥인지(그름) 된장인지(올바름) 구분하지 못하고 시키면 시킨대로 따라하면서 똥을 된장이라 박박우기는 것과 똑같은 漢字語(조선어)가 우리말과 母國語이며 조선이 우리조국이고 단군이 우리시조란 정신 넋나간 자들이 환부역조를 거듭하면서 승승장구 한 허구의 역사를 물려받고 대물림하면서 그야말로 세계제일의 눈뜬장님과 귀머거리들이며 의사소통불능의 우물 안 개구리들로 전락시켜버린 것이다.
태양의 아들 또는 삼황의 아들이란 황제(天子)
태양을 집어삼키고 그 근본으로 삼은 人間神(天皇)
하늘을 집어삼킨 음양오행과 삼황오제의 漢나라에 종속되어 있는 檀君朝鮮((天孫의 나라)과 朝鮮(天孫民族)은 그 헛소리(天皇과 天子)의 서열에 따른 손자라면 모를까 우리의 시조와 조국이 될 수 없음은 보이지 않는가.
아리랑 (2009-04-17 15:40:28)
한글발음체계 : 초성, 중성, 종성을 더하고 보탬 = 하늘의 법칙(셋은 하나의 법칙)
자모발음체계 : 아들과 어미를 더하고 보탬 = 알까지 법칙(음양, 선악, 子母)
모음: ? ( 天, 하늘) ㅡ (地, 땅) ㅣ (人, 사람)
자음: 子音은 母音의 조화로 창조하였던바 아래와 같이 해석하는 바이다.
(그래서, '어미는 아들을 낳았다'는 말이 나온다) 가 아닌
[그래서 子母의 법칙은 犬子(개자식, 昊子, 애비없는 호로자식, 짐승보다 못한 者)와 犬言犬(말이 아닌 말. 獄소리)을 낳았다고 하는 것임]
왕의 아들이나 사람의 아들이나 인간의 아들은 子이고 그 아들들이 올바르게 성장하여 人, 大, 夫, 天, 太祖가 되었다는 말은 없고 子母와 犬子(昊子, 天子, 皇子, 王子, 君子, 聖子 등등)들의 후손들이라고 지지고볶으면서 날개달린 天使, 人魚, 人間을 창조하고 聖母와 숫한 女神을 창조하여 머리맡에 걸어 놓고 여자들을 겁탈하는 하등동물(인간말종)이나 개잡듯이 잡아다루는 고등동물(만물의 영장 人間)이란 이른바 짐승보다 못한 인간(三妄, 만물, 중생, 피조물)이 모여사는 인간세상이며 이는 자모(人間)의 법칙(거두절미의 법칙)에 따른 인류(人間의 종류)의 정해진 운명이자 人間의 원죄(애비를 잡마먹은 죄)라 하는 것이다.
먼 말인지 몰라?
먼 말인지 모른다면 처음부터 보고 또 보면서
한글발음체계(셋은 하나의 법칙)는 자모발음체계(알까지 법칙)가 아니라 한글발음체계라는 결론(하늘의 법칙)을 구할 수 있을때까지 터진 입을 닫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