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대 입니다
그런데 저희 젊은 직원들이 글을 썼는데 제가 잘못 알고있나 하고 글을 올립니다.
저도 한글을 많이 사랑하는 사람중에 한사람 이거든요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 지키미로서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위 문장에서 젊은이들은 '지키미로서'가 맞다고 하고
저는 지킴이로서가 맞는것 같습니다
제가 50대라 그간 문법이 많이 바뀌었겠지만....제가 쓴글이 맞는것 같아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부탁드립니다.
219.241.107.252 609234: 글을 게시판에 올린 사람을 올린이라고
글을 이 게시판에서 저 게시판으로 옮기면 옮긴이라고 하듯이
지킴이가 맞다고 보는데
지킴이와 같이 많이 쓰는 말이 도움이라고 있습니다.
방송과 신문에서는
도우미라고 하는데
도우미가 아니고 도움이이고
지키미가 아니고 지킴이가 맞고 봅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무엇이 옳고 맞다고 말은 하지 못하겠지만 적어보았습니다.
-[2007/01/03-21:31]-
67.20.232.109 개똥이: 위 의 답글 을 울리신 609234 님 의 글 이 이야기 의 실마기 를 마련해 주신 것 같습 니다. 글 을 옮기 면 '옮긴 이' 라 는 이야기 입 니다.
옮길 것 이라 면 '옮길 이', 옮기기 를 이미 한 사람 은 '옮기언 이' 라고 쓰고 띄어 써 야 옳을 것 입 니다. 그리고 옮기는 일 을 하는 사람 은 '옮기미' 라 고 부르 면 자연 스럽겠읍 니다.
'옮김 이' 이라 고 말 할 수 도 있겠읍 니다 만, 옮기는 일 과 일 하는 자 를 따로 띄어서 생각 할 필요 가 없이, 하나 의 단어 로 본다 면 '옮김이' 로 쓸 것 이고, '옮김이' 란 단어 안 에서 '옮김' 과 '이' 가 독자적 인 뜻 을 나타낼 필요 가 없어지므로 '옮기미' 로 쓰면 자연 스런 말 로 될 것 입 니다.
'돕다' 를 가지고 위 와 같이 말 해 본다 면, '도운 이', '도울 이', 도우언 이' 그리고 '도우미' 라 할 수 있겠고,
'지키다' 로 써 말 해 본다 면, '지킨 이', '지킬 이', '지키언 이', 그리고 '지키미' 라 고 말 할 수 있겠읍 니다. -[2007/01/15-08:33]-
67.20.232.109 개똥이: 위 의 개똥이 의 답글 첫째 줄 을 다음 과 같이 고칩 니다.
'위 의 답글 을 올리신 609234 님 의 글 이 이야기 의 실마리 를 마련해 주신 것 같습 니다'. -[2007/01/18-1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