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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거래처)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18
안녕하세요?
2007년 정해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직장에서 근무하다 보면 흔히 부딪치는 혼란 가운데, 한 가지 확실하지 않은 것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거래처 혹은 잠재 고객의 전화 응대할 때, 상대방의 함자를 묻거나, 받아 적을 때에
예를들어 상대방의 이름이 홍길동 이라고 한다면,
흔히들 洪자, 吉자, 童자 라고 사용하고 있는데,
姓氏에는 자를 붙이지 않고 洪, 吉자, 童자 라고 사용하는게 더 정확한 호칭법이 아닌지요?

전문가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만드세요...


61.254.251.100 김민영: 선생님의 생각이 바릅니다. 한국전례원(원장 이정량)에서 수강할 때, 몇 번이고 강조한 말입니다. 저도 수차 그런 사례를 발견하곤 하는데, 그 때마다 말씀드리곤 한 답니다. 방송국의 어떤 아나운서도 그런 말을 했는데, 이번 기회에 자신있게 발표하세요. -[2007/01/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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