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으로서 박 인규 교수님께서 수고를 많이 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여러 분이 발표해 주기로 하여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발표자의 제목을 보니 처음에 내건 '리더십과 현대 사회'라는 주제와 다소 거리가 있는 경우도 있는 것 같군요. 그래서 학술대회 주제에 더 가까운 내용으로 발표해 주실 수 있는 분들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야 지금 발표해 주기로 하신 분들의 발표도 살 것 같구요.
임원 여러분께서 주위에 좋은 분들을 찾아 주셔서 학술이사님의 짐을 덜어드리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고 총무이사님께서는 학술대회 원고 모집에 관한 내용을 회원들에게 알려드리면서 관심을 촉구하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물론 이때
<현상과 인식>
봄호 원고 마감(4월 1일)도 함께 알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상과 인식>
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
현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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