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음법칙표기에서요
한자 단어 첫머리의 'ㅣ'모음 앞에 오는 'ㄴ, ㄹ'...맞춤법 제 10항에서,
이 말이 이해가 안갑니다.
예문에서 녀자->여라
로동->노동
전혀 앞에 글자가 'ㅣ'모음이 아닌것 같습니다.ㅠ
2.맞춤법 20항.
-이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는 경우에는 원형을 밝히지 않고 소리나는 대로 적는 다고 되어 있는데요.
예시로 끝으머리->끄트머리.
그렇다면 '으' or'으머리'...이런 접미사가 있는건가요?ㅠ
3. 맞춤법 22항에서
용어의 어간에 사동, 피동,강세 접미사가 붙어서 이루어진 말은 원형을 밝힌다고 되어있는데요
강세의 예로 떠바치다->떠받치다..
그런데 제 생각엔 떠 + 받치다..인 것 같은데
접미사가 아니지 않나요??
4. 제 24항.
'-거리다'가 붙는 시늉말 어근에 '-이다'가 붙어서 된 용언은 그 어근을 밝혀 적는다..
예로 망서리다->멍설이다.
지꺼리다->지껄이다.
이해가 안가용ㅇ.ㅠ.
5. 그리고 접사가 붙은 파생어와 합성어의 구분이 가장 힘이 듭니다.ㅠ
빛나다 같은 경우 빛+ -나다..이렇게 해서 파생으로 볼 수 없나요
사전에 찾아보니 -나다.를 접미사로 되어있었거든요
예로는 병나다 고장나다...이런것들이 있었습니다..
답변 꼭 부탁드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