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안무와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한국현대무용계를 이끌어온 현대무용단 탐이 올해로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현대무용단 탐은 이를 기념하여 탐 무용단만의 독특한 감성과 춤 정신을 담은 네 개의 작품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 세 번째 무대인 ‘현대무용단 탐 30주년 기념 작품시리즈 3’가 2010년 9월 10-11일 오후 7시 30분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공연됩니다.
공연내용
안무: 조은미
1부: 여기에 서서
2부: 뜰
공연일정 및 문의안내
일시: 9월 10일(금) 11일(토) 7:30
장소: 이화여대 삼성홀
주최: 현대무용단 탐
후원: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관람료: 2만원
문의: 3277-2584 010-4100-4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