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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공연] 포즈댄스시어터 창단 10주년 기념 공연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653
아시아 유일의 컨템포러리 재즈 무용단인

포즈댄스시어터와 함께 하는 역동적인 춤의 항해



2006년 아르코예술극장 기획공연

The 6th 인터내셔널 댄스 미팅

Voyage ; 항해

Seasons / 특별한 만남 / 바츠니아주닉



아시아 유일의 컨템포러리 재즈 무용단이자 국내외에서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포즈댄스시어터는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The 6th 인터내셔널 댄스 미팅 포즈>를 준비하였다.



단오제를 세련된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2006년 신작 ‘Seasons’, 2005년 민족춤제전에서 발표하여 일반관객 뿐만 아니라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바츠니아주닉’, 그리고 특별 초청된해외 안무작으로 컨템포러리 재즈의 최신 흐름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만남’을 선보인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이끌어내었다는 찬사를 받아왔던 만큼, 포즈댄스시어터의 지난 10년간의 항로를 돌아보는 이번 공연에서도 역동적이고 수준 높은 작품을 기대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행 사 명: The 6th 인터내셔널 댄스 미팅 포즈 - Voyage 항해

(2006 아르코예술극장 기획공연, 창단 10주년기념)

공연일시: 2006년 7월 25일~27일(화~목) 오후 8시 (25일은 특별시연회)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티켓가격: R석-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안 무: 우현영, Wes Veldink

연 출: 김준규

주 최: 포즈댄스시어터, 아르코 예술극장

주 관: 공연기획 액투비, 포즈예술원

후 원: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Italy CalabriaArtedanza, 주한미국대사관, 한신대학교, (재)스포츠아카데미진흥재단,(재)한국방송예술진흥원

협 찬: 씨네씨티, ALITALIA, Luce'n Lee, (주)메트로 아트

예 매: 티켓링크 1588-7890

아르코예술극장 artstheater.arko.or.kr

문 의: 공연기획 액투비 02-6406-3306





인터내셔널 댄스미팅 포즈



o 현재 최고의 안무가들이 참여하여 컨템포러리 댄스의 최신 흐름을 선보임과 동시에, 컨템포러리 재즈 (Contemporary Jazz)라는 작품양식의 새로운 트랜드를 선도하는 댄스 페스티벌.



o 예술단체가 주도하는 작품 중심의 아트페스티벌.



o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컨템포러리 무용가인 동시에, 재즈 교육자로서 거장의 입지를 점하고 있는 안무가들이 참가하는 페스티벌.



o 매년 유료 객석 점유율 80% 이상이라는 경이적인 대중적지지 기반을 확보하며, 올해로 6년째 개최되고 있는 정례 국제 댄스페스티벌.



기획 의도



o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The 6th 인터내셔널 댄스 미팅 포즈'는 그동안 국내 무용예술의 대중화에 선두적인 역할을 하였다. 매회 80%이상의 유료관객 점유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관객동원을 하였고, 수준 높은 창작 안무 작품과 잘 훈련된 무용수들의 정제된 움직임을 통해 예술적 가치와 일반대중의 취향을 아우르는 공연예술 장르의 하나로 확실하게 각인 시켜 왔다.



o ‘Voyage-항해' 라는 부제로 생의 유형과 여정에 관한 이해를 재구성해 보고자 한다. 클래식 발레. 재즈, 현대무용 등으로 강도 높게 훈련된 단원들을 통한 다양한 춤 테크닉의 보급은 물론이며 무대 위에 펼쳐질 미래사회의 신비로운 표현을 위한 무대 디자인과 조명, 그리고 단순한 음향효과가 아닌 작품을 위해 새로이 창작되는 곡들로 한층 작품의 질을 높일 것이다.



o 그간 최고의 기량과 작품성으로 인정 받아왔던 만큼,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준비한 'The 6th 인터내셔널 댄스 미팅 포즈'에서 보다 수준 높은 작품과 새로운 시도로 일반 관객 및 마니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무대를 선사 할 것이다.



공연 내용

제목 : The 6th 인터내셔널 댄스 미팅 포즈 -Voyage 항해



o Seasons

세상만물이 태어나고 또 명멸해가도 계절은 불사조처럼 생명 위를 날아오른다.

영원한 것과 소멸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섭리. 나의 삶은 아주 작지만 그 섭리를 발견해가는 뿌리칠 수 없는 여정이 있다. 나의 몸짓은 그 여행의 이야기이다.



o 특별한 만남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며 초청 조안무가와 포즈댄스시어터 단원이 함께 펼치는 초청 안무작. 컨템포러리 재즈의 최첨단 전선에서 활약하는 웨스 벨딩의 강렬한 색채와의 만남.



o 바츠니아주닉

잔인하도록 차가운 얼음 속에서 피어나는 꽃.

보이지 않는 유리벽 속에서 희망의 불빛을 찾아가는 인간의 모습.

나홀로 부르는 노래와 진실한 몸짓.





안무가 소개



우 현 영

포즈댄스시어터 예술감독 및 상임 안무가

이태리 Calabria Artedanza 초빙 교수

포즈예술원장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

전 경희대 대학원, 용인대 대학원출강



o 포즈댄스시어터 예술감독 겸 상임 안무가인 우현영은 한국무용을 시작으로 예원 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치면서 발레를 전공하였고, 뉴욕유학 시절 발레는 물론 현대무용과 재즈 등 다양하고 폭 넓은 장르를 수학하며 그녀만의 독특한 춤 어법을 만드는 기반을 다져왔다.



o 1996년 포즈댄스시어터를 창단한 이후,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양식의 창작 작품들로 일반 관객은 물론 평론계를 비롯한 무용 전문가들에게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우현영의 작품에서 주목할 점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이끌어 낸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시대의 조류나 상업적 유행코드와의 영합을 통한 것이 아니라, 춤의 최신 흐름에 대한 통찰력과 자유롭고 세련된 몸짓에 대한 예민한 탐색과 열정, 폭 넓은 춤에 대한 해석에서 비롯된 결과이다.



o 컨템포러리 재즈라는 신용어로 항상 앞서가는 안무와 표현양식으로 한국을 비롯한 세계의 컨템포러리 무용계에 신선한 자극과 강렬한 감동을 선사했던 그녀의 감각은 그 동안의 작품들을 통하여 이미 확인된 바 있다. 또한 한국의 정서를 담은 유연한 서정성을 바탕으로 관능적이고 역동적인 테크닉과 민첩한 움직임에서 오는 강렬한 힘의 표출로 춤의 새로운 영역을 발굴해 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주요 안무작

바츠니아주닉(2005) Don't worry.com (2004) 사하라시스, pause# 201(2003)

Thte Last Man (2002) Zero, 아미추(2001) 휴먼클릭(2000) The Big Brother(1999)





웨스 벨딩(Wes Veldink)

노르웨이,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일본, 미국 등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지도자이자 안무가



o 웨스벨딩은 영화, 텔레비전, 광고, 비디오 그리고 신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다. 노르웨이,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일본의 무용단에서 무용지도와 안무를 하고 있으며, 즐거움과 실험정신을 동시에 추구하는 움직임과 더불어 음악적 효과와 시각적 이미지의 환상적인 어울림을 무대위로 가져오는 탁월한 감각의 소유자로 평가 받고 있다.



o 미국의 팝 디바인 셀링 디옹이 안무 작업 시에 최우선으로 찾는 안무가라는 얘기처럼 커머셜(commercial)에서 순수까지 장르간 구분 없이 다양하게 활동영역을 넓혀온 그의 다양한 경험을 이번 공연을 통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o "웨스벨딩은 많은 재능을 가졌지만 내가 가장 존경하는 두 가지는 그의 연출력과 영감이다. 그의 아름다움과 원초적 동작의 결합방법은 단지 신선한 것만이 아니라 영감을 불어넣는 것이다. 음악적, 시각적, 자극적 경험의 정확한 정의를 끌어내는 그만의 방법들은 나를 끊임없이 놀라게 한다." (CHRISTIEY CAROTHERS-CREATIVE DIRECTOR, EMI MUSIC SPARROW RECORDS)



포즈댄스시어터 소개



o 아시아 유일의 컨템포러리 재즈 무용단

현재 상임 안무가인 우현영과 연출감독을 맡고 있는 김준규가 주축이 되어 1996년 3월 프로무용단으로 창단 된 국내의 몇 안되는 순수 민간 직업무용단이자 아시아에서는 유일한 컨템포러리 재즈 무용단이다.



o 한국적 재해석의 노력으로 세계적 무용단으로 발돋움

클래식 , 발레 , 재즈, 현대무용 등으로 강도 높게 훈련 된 단원들을 통해 다양한 춤 테크닉의 보급과 한국적 재해석의 노력으로 우리의 정서를 가미해 수준 높은 공연예술로서 한국 현대춤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적 교류를 통한 외교적 역할 수행에도 앞장서고 있다.



o 무용의 대중화에 큰 축

개성 있고 자유로우며 느낌이 있는 춤으로서의 매력을 한껏 살리는 단체이다. 춤을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가장 새로운 흐름의 춤과 세련된 감각으로 특색 있는 창작품을 만들어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춤 마니아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무용의 대중화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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