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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설명의 여러 측면 그리고 과학철학에 관한 다른 논문들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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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과학철학에 관한 다른 논문들『과학적 설명의 여러 측면』제2권. 과학적 설명이란 과연 어떤 것인가, 과학적 설명과 그렇지 않은 설명은 다른 것인가 같은 것인가, 과학적 설명은 한 가지인가 여러 가지인가 등의 문제에 관해 과장 포괄적이면서도 표준적인 답을 제시하고 있는 헴펠의 책이다. 헴펠은 포퍼, 쿤 등과 함께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철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이 책에는 설명에 관한 글 외에 그가 쓴 다른 논문도 함께 담았다. 크게 네 가지 주제, 즉 입증의 문제, 경험적 진술의 유의미성의 문제, 과학적 실재론의 문제, 과학적 설명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현대 과학철학의 고전적 저작으로 평가된다.




목차



1권
ㆍ옮긴이 머리말
ㆍ머리말
ㆍ일러두기
제1부입증, 귀납, 그리고 합리적 믿음
제1장입증의 논리 연구
제2장귀납적 비일관성
제3장과학과 인간의 가치
제2부인지적 유의미성의 개념
제4장경험주의의 인지적 유의미성 기준: 문제와 변화
제5장조작주의에 대한 논리적 평가
제3부과학적 개념 및 이론의 구조와 기능
제6장분류법의 기초
제7장자연과학과 사회과학에서의 유형론적 방법
제8장이론가의 딜레마: 이론구성의 논리 연구
ㆍ옮긴이 해제
ㆍ찾아보기
ㆍ약력
2권
ㆍ일러두기
제4부과학적 설명
제9장역사학에서 일반법칙의 기능
제10장설명의 논리 연구
제11장기능적 분석의 논리
제12장과학적 설명의 여러 측면
ㆍ옮긴이 해제
ㆍ찾아보기
ㆍ약력



저자소개



C. G. 헴펠


저자 칼 구스타프 헴펠(CARL GUSTAV HEMPEL: 1905~1997)
독일 베를린 근처 오라니엔부르크(ORANIENBURG)에서 태어났다. 괴팅겐 대학, 하이델베르크대학, 베를린대학, 빈대학에서 수학, 물리학, 철학을 공부했고 베를린대학에서 1934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나치를 피해 벨기에의 브뤼셀(1934~1937)을 거쳐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초기에는 시카고대학(1937~1938), 뉴욕시의 퀸즈칼리지(1939~1948) 등에서 가르쳤고, 이후 예일대학(1948~1955), 프린스턴대학(1955~1975), 피츠버그대학(1977~1985) 교수를 지냈다. 1975년부터 오랜 동안 학술저널〈인식〉(ERKENNTNIS)지의 편집장을 맡기도 했다. 헴펠은 피츠버그대학에서 은퇴 후 프린스턴대학으로 돌아와 연구를 계속했고, 1997년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는 BEITRAEGE ZUR LOGISCHEN ANALYSE DES WAHRSCHEINLICHKEITSBEGRIFFS(1934, 박사학위 논문), DER TYPUSBEGRIFF IM LICHTE DER NEUEN LOGIK: WISSENSCHAFTSTHEORETISCHE UNTERSUCHUNGEN ZUR KONSTITUTIONSFORSCHUNG UND PSYCHOLOGIE(1936, P. OPPENHEIM과 공저), FUNDAMENTALS OF CONCEPT FORMATION IN EMPIRICAL SCIENCE(1952), ASPECTS OF SCIENTIFIC EXPLANATION AND OTHER ESSAYS IN THE PHILOSOPHY OF SCIENCE(1965), PHILOSOPHY OF NATURAL SCIENCE(1966), SELECTED PHILOSOPHICAL ESSAYS(2000, ED. R. JEFFREY), THE PHILOSOPHY OF CARL G. HEMPEL(2001, ED. J.H. FETZER) 등이 있다.

역자 전영삼
고려대학교 철학과에서 과학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과 강사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다시 과학에게 묻는다》등이 있고,《과학의 구조》등을 번역했으며, “헴펠의 역설과 밀의 차이법” 등의 논문을 썼다.

역자 여영서
미국 미주리대학(COLUMBIA) 철학과에서 과학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덕여대 교양교직학부 교수 및 지식융합연구소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열린 사고 창의적 표현》(공저) 등이 있고, “베이즈주의와 오래된 증거의 문제” 등의 논문을 썼다.

역자 이영의
미국 뉴욕주립대학(BINGHAMTON) 철학과에서 인지과학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강원대학교 HK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지식의 이중주》(공저) 등이 있고,《과학적 추론의 이해》(공역) 등을 번역했으며, “인과가 확률로 환원가능한가?” 등의 논문을 썼다.

역자 최원배
영국 리즈대학 철학과에서 논리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정책학과 교수로 있다.《비판적 사고》와《산수의 기초》(공역) 등을 번역했으며, “조건부 확률과 조건문의 확률” 등의 논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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