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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젊은이에게..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49
어린이와 젊은이에게


우리 말에는 언제나 깊은 뜻, 좋은 뜻, 높은 뜻이 담겨있고 '하늘 땅 사람天地人'이 참되게 살아움직이도록 '넋과 얼'이 스며있지요. 그러므로 <어린이> 라는 말도 '얼이 여린 이 - 얼이 아직은 여린 이 - 얼 여린 이 - 어린이'로 발전해 온 것이죠.


우리 <젊은이> 라는 말도 재미있는데 언제나 일을 잘 하기 때문에 전기電氣가 발명되기 전에는 '늘 해가 저물어야 집에 오는 사람 - 저물어야 오는 이 - 저물믄 오는 이 - 절믄이 -젊은이' 된 것이라 합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농경사회였던 옛날에는 산과 들, 강과 바다, 일터에서 저물도록 성실히 일해야 되었지요.


헌데, 왜놈들이 쳐들어 오믄서부터 그나마 자랑스럽게 지켜오고 정립正立되든 <동의학, 한의학> 도 '하늘 땅 사람'이 수천년 동안 한어버이祖上 가르침과 아름다운 신토불이의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전통'을 모조리 깔아뭉개기를 무차별 억압 과 착취로, 총칼과 매국노 벼슬주기와 어리석은 백성만들기愚民政策로 35년간 살았지요.


문제는, 본디 일본도 지녀석들 나름대로 민간요법, 동의학 연구자가 없었든건 아니지만 왜놈근성이란 얍삽하길 이를데 없는지라 섬나라 '영국 빼어담기'에 넋을 잃은 황족과 지도층 등살에 즈이나라 전통과 동의학을 내팽겨치고 양키와 서양문물에 <잔나비 근성> 원숭이 숭내내기 버릇이 일본전국을 휩쓸어버린 것이죠 ㅋㅋㅋ ㅋ.


더 커단문제는, 왜놈이 준 벼슬爵位에 녹아버린 이완용을 비롯한 조선지도층이라는 인간들이 앞잡이가 되어 온갖 음모와 작전에 '왜놈순사보다 더욱 악랄'했으니, 얼마나 '속알지'로 비웃었을 건가? 그리하여 우리 전통의학은 물론 한의韓醫들 동의학자를 <의료법 위반> 으로 구속 멸종시키려는 박해가 아직도 남아 설치고 있지요.


오늘, 알짜배기 얘기는 <돼지 독감new flu> 에 관한 수상쩍고 음흉스런 놀라운 일인데 '주사맞고 나서 죽어간 노약자'들이 벌써 수천명이 넘고 있는데, 그 음모와 믿어지지않는 '독감주사와 치료약'이란 것이 도무지 믿음직스럽지 못한 것이매도 속수무책으로 예방주사를 맞으러 오라고 서둘러대다니.. 이건 결코 아니 될 일이죠.


먼 옛날부터 지형적으로 우리나라는 '북극성과 북두칠성'이 지나가는 길목이고, 세계유례 없는 금수강산에 뛰어난 감로수 <감로정甘露精> 기운이 깃들어 있어서 산삼과 인삼 효과도 온누리 의학자들이 이미벌써 인정하고도 남아돌아가는데, 흉칙스런 의문점이 해외언론을 장식한지 여러 날 되었건만 이 나라 언론은 죽었는가??


어린이와 젊은이여, 부디 부탁하건데 앞으로는 서양의학보다 한의 동의학을 믿으시오! 그대는 서양체질이 아니라 우리 몸 조선사람 한국인이니 서양병원부터 가지말고 <한의원, 한방병원> 먼저 가고 진맥부터 알어보고, 양의사 약사 보다도 한의사 동의학자가 일러주는 말을 명심하기로 마음다짐 하기를 바랍니다.


되도록이면, 독감주사는 절대로 맞지말고 '감기기운'있으면 뜨거운 북어국이나 <도야지 순대국> 을 두어사발 훌훌 마시고 그래도 별 효과 없으면, 토종 <검정도야지 창자국> 을 여짓껏 읍내장날마다 파는 집이 곳곳에 아직도 남아있을 터이니 물어 물어서라도 꼬옥 한그릇 거나하게 자셔보시구려! 그 효험 놀라울 겁니다.



한번 더 일러두고 싶은 건 <하늘 땅 사람>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사람이고 그 얼과 넋이 곧 모든 것이지요..




얼이 말이구 말이 글이 됐다네 그리하여 얼말글 속에 깨우침이
늘 살고 있다는 구먼, 그려 그렇군 그러네 허허 허- 오늘은 이만 !

http://cafe.daum.net/nicebook 말없이 옮겨선 안돼는 글..? 좋은책나눔에서 이풀잎 드림.
http://blog.daum.net/pulip41 언제든 그릇된 내용이 있으면 바로 잡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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