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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욱성(강영성/오리오북스)-이런 사기꾼을 조심하세요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06





인터넷 사기꾼 주의보!




세상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의 인생을 파탄 내고 불행의 구렁텅이로 빠뜨리는 악한들이 참 많습니다. 40년 전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동네 아저씨가 목매달아 자살한 무서운 현장을 보았습니다. 그 충격적인 장면은 내 기억에 깊이 각인되어 불쑥불쑥 떠오릅니다.

5일장에서 야바위꾼들의 수작에 걸려 소 판 돈을 모두 털리고, 그런 불행한 선택을 한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그 아저씨는 자살에 이르기까지 아주 치열하고 절박했던 고통을 당했을 것입니다. 이를 갈며 야바위꾼들을 향해 온갖 저주를 퍼부었을 것이고, 그런 자들의 속임수에 빠진 자신의 어리석음도 뼈저리게 반성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저씨의 극심했던 고통을 미루어 추축해볼 수는 있지만, 직접 당해 보지 않으면 얼마나 아프고 괴로운지, 그 강도를 모릅니다.




혹시 사기를 당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했을 때 치솟는 분노와 배신감 역시 직접 당해 보지 않으면 실감하지 못합니다.

근래에 나는 인터넷을 무대로 활동하는 사기꾼에게 속아 100만 원을 털렸습니다. 서민들에게는 절대 적은 돈이 아닙니다. 사기당한 것을 알게 된 순간 퍼뜩 떠오른 문구는, 미국의 유엔대사 존 볼튼이 했던 말입니다.

“상대가 나를 한 번 속이면 상대의 수치이고, 내가 두 번 속으면 나의 수치이다.”

사기꾼의 감언이설에 속아 주머니를 털린 것은 나의 불찰이니, 비싼 수업료를 지불했다고 가정하고 다시는 그런 속임수에 당하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사기를 당한 나는 당연히 분노할 권리가 있고, 사회 정의를 위해 그 사기꾼의 추악함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줄 의무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사기꾼이 사기를 치기 위해 반드시 먼저 준비하는 행위가 위장입니다. 즉 사이비(似而非)가 되는데, 가짜이면서 진짜로 위장하기 때문에 그것에 현혹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짜의 특징은 어디까지나 진짜처럼 보이고, 진짜처럼 행세하여 사람을 속이는데 있기 때문에 진짜보다 더 현란하고, 더 진짜 같습니다.

악마의 영혼을 가지고 있으면서 천사의 탈을 쓰기도 하고, 권위로 치장하고, 현란한 말솜씨를 발휘하며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는데 능수능란합니다. 사기꾼들의 가장 더럽고 역겨운 점은,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사기로 점철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기꾼인지라 양심의 가책도 없고,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맹자는 인간다움의 근본은 수오지심(羞惡之心), 즉 부끄러움이라 했습니다. 나는 부끄러움을 모르는 족속을 ‘인간쓰레기’라 부릅니다. 세상의 모든 인간쓰레기들은 자기들이 쓰레기인지도 모른다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데…, 쓰레기들의 인권(人權)도 보호되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인권이란 인간에게만 허용된 것임으로,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한 모든 쓰레기들의 정보는 만천하에 공개되는 것이 사회정화를 위해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하여, 내가 알고 있는 ‘강욱성’이란 자에 대한 내용을 공개합니다.




강욱성은 출판편집자들이 많이 찾는 사이트인 ‘북에디터’,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인회의’ 등의 구인/구직란에 아래와 같은 구인 공고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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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저는 책을 좋아했습니다.고등학교 시절엔



어른이 되어 돈을 많이 벌어 인생 후반기에 출판사를 경영해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 하고 스스로 조건을 단 것은......



출판사를 가지고 먹고 살기에는 춥고 배고플 것 같아서요. 그 당시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대기업 홍보실에서 9년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보편집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10년 가까이 조그만한 무역회사를 운영하였고, 지금도 경영하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출판사를 할 수 있는 여러 여건이 되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물론 몇년전부터 제 나름대로 틈틈이 출판에 관한 정보를 모으고 준비를 했습니다.







인생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제야 그 꿈을 이루어 보고 싶어서 출판사 등록을 하고 < <편집장> >을 찾습니다.







지금 현직급에 상관 없습니다. 참신하고 신선한 그런 분이 계시면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편집과경영권을 보장하며,소유를 분리하여 최대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이메일로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보내주십시오. 특별한 양식이나 요구 하는건 없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성인 단행본부터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만...







출판사명: 오리온북스



(주식회사 법인 등록, 모든 복지, 보험관계 등등 법이 정해 놓은 모든 혜택을 제공합니다.)



홈페이지: www.orionbooks.co.kr



이메일: orionbook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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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교활한 자이기 때문에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어 구인 공고는 모두 캡처해 놓았습니다.

이 취업 사기 광고에 속아 여러 번 메일을 주고받다 3번 만났습니다. 사람을 속여먹기로 작정하고 기막힌 시나리오를 짜놓은 그 함정에 빠져 주머니를 털린 것입니다.

그 자가 내놓은 구인 광고를 열람한 회수가 각 사이트마다 수백 명에 달한 것으로 보아, 나처럼 어수룩하게 당한 피해자가 적지 않을 것입니다.

사기당한 사실을 알고서 그 자에 대한 뒷조사를 하다 인터넷에서 아래와 같은 글을 보았습니다.(그대로 복사하여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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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욱성이란 그 사람, 여기 게시판 글을 본 모양입니다.

자신의 인터넷 활동을 폐쇄해야겠다 어쩐다 하면서 난리였습니다.

밤새 - 그 인간은 잠도 자지 않는 모양이죠...-수십 통의 전화와 문자 메세지를 보내서 협박을 했습니다.

어머니와 저도 밤새 잠을 자지 못하고 공포에 떨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다른 분들이 이런 사실을 알아야 그 사람이 함부로 나쁜 행동을 하지 못할 것 같아서요...




돈은 갚으면 되지 인신공격을 해서 네게 좋을 게 뭐냐...

내가 후원금을 얼마나 받았다고 그런 식으로 사람을 매도하냐....

계속 전화 안 받으면 알아서해라... 돈 갚고 나서 내가 어떻게 할지 각오해라.....

코너에 몰리면 너도 좋을거 없을 줄 알아라, 이렇게 되면 나도 어떤 행동할지 모른다....

후원금은 다들 자원해서 보내준 것인데 니가 무슨 상관이냐... 등등

밤새 연락온 내용들입니다.




제가 이 곳에 올린 글은 단순한 인신공격이 아닙니다.

없는 말을 올린 것도 한치 없습니다.

모두 제가 그 사람에게서 직접 들은 내용이고, 그 사람과 관련된 사람들에게서 알게 된 내용입니다.

지난 1월 영주 지방 경찰서에 고소 접수로 들렀을 때, 그 곳 수사관분들이 이 사람 얼굴을 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놀라 구냥 주저 앉아 울던 저를 다독여 주시던 경찰 아저씨가 그러시더군요....혼자 힘으로 너무 힘들겠다구, 이 세상에 나쁜 놈들이 너무 많지만 법망을 다 피해 다닌다고,,,,부디 조심하고 언제라도 조언 구하라고....

저야 그저 그렇게 고소만 하면 끝나는 일이었지만,

수많은 무고한 분들이 계속 이런 사람에게 거짓으로 속을 거라 생각하니 기가 막혔어요.

그렇게 수도 없는 거짓말에 넘어간 돈을 찾기 위해서, 많은 시간 동안 정말 모진 수모를 겪으면서 확인한 내용들입니다...

암 시민연대 회장으로 활동한 중요한 인물로 자신을 부각시키며 짐짓 대단한 사람인양, 자신을 부각시켰습니다.

암 환자들을 만나고 다니고, 지방 집회에 참여한다고 늘 바쁘고 정신없다고 하였는데....정말 그런 줄 알았어요...

하나님의 진리를 알리고 암환자를 돌보는, 정말 좋은 사람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모두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기가 막히고, 하늘이 노랗게 보이더군요...




이렇게 힘든 상황에 처하게 하고서도 절대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그저 언제라도 돈은 갚으면 될거 아니냔 식으로 수차례 자필로 각서까지 쓰면서 기만을 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제게 연락을 끊으면 돈은 받기 힘들 거고, 지구 끝까지 따라다니며 괴롭힐 거라는 협박까지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저로서는 너무나 무서웠어요.

또, 아무리 소소한 금액일지라도 수차례 후원금을 착복하는 것을 보아온 이상,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되었고,

시민연대와 변호사 사무실에 이런 사정을 알리게 된 것입니다.

물론 제 경우엔 금전적인 피해도 크지만, 하나님의 이름을 파는 사람을 믿은 마음의 상처가 너무나 크고,

피해 받은 내용들이 도저히 돈으로는 계산할 수 없는 문제의 것들입니다...

한때는 생활이 막막하고 낙심하여 목숨을 버릴까도 생각했을 정도이니까요.

주위 분들이 걱정하시며 고소를 보류하라고 하셔서 이제껏 스스로 뉘우칠 것을 기다렸지만, 더는 그냥 기다리지 않을 겁니다.




시민연대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제 사정을 확인하셨고,

후원금이나, 시민연대와 관련하여 수차례 신고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한 바,

다른 많은 피해 사례가 분명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여러분~~~

아무리 하찮은 내용일지라도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은 수많은 카페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사람들을 현혹하여, 이민 준비까지 하고 있더라구요.

이런 사람이 계속 활동하게 그냥 둔다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가진 것도 의지할 곳도 없는 선량한 사람을 이렇게 이용한 사람은, 반드시 큰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자신을 목사로 사칭하며 후원금을 사적인 용도로 사용 중인 사람입니다....

개인적인 신상을 거짓으로 치장하고,

무고한 일반 시민들과 암환자들, 교회 관련 인사들을 현혹하여 후원금을 받아 활동하고 있는 것을 지난 일년간 직접 확인한 바,

내용을 보면 대충 이러합니다.....신학대학을 졸업하였다, 신앙생활을 독실히 하는 목회자로 지낸다, 지방집회에 암환자를 만나러 다닌다, 대우그룹에서 고위직에 근무했었다, 암시민연대 회장을 역임했었다, 자신은 암환우 도움 활동을 하면서 혼자 살고 있다, 가족이 모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이민 중이다, 어머니가 암투병 중이다, 가족이 지방 기도원에서 살고 있다, 부인이 암투병 중이다, 국가보조금로 복지센터 건립을 계획,추진 중이다, 수억대의 자산을 가지고 펀드, 주식을 운영하여 그 이익금으로 암환자를 돕는다, 강남과 일산 일대에 수억대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기타 등등 수도 없이 많습니다.

작년부터는 일산,강남,종로 부근의 찜질방(24시간 사우나)에서 기거하며 그 부근 부동산에서도 수억대의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을 매매할 것처럼 위장하여 돈을 꾸고 갚는 행위를 일삼고, 부동산 관련자들과 술을 마시는 등 비건전한 생활을 하며 지내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예명 강영성(이하 본명 강욱성) 이란 자에게 피해를 입거나 속임 당하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이트에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며, 그 회원들을 상대로 거짓을 일삼고 있으며,

이미 여러 분들이 벌써 항의를 한 상태라고 합니다...




한국암환자희망연대/사랑의편지 - www.iloveletter.org

다음카페-암환우에게희망을주는사람들의모임 - cafe.daum.net/amheemang

조선일보 암환자희망정보센터 - blog.joins.com/stigma40

한겨례 암환자투병정보센터 - blog.hani.co.kr/iloveletter

엠파스 암환자투병정보센터 - blog.empas.com/iloveletter2003

등등 너무나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 입니다..




싸이트에서 주로 쓰는 아이디는 암퍼 / stigma40 / amheemang 등 이며, 자신을 <희망대사> 라 전파하고 있습니다.

후원금 지원, 암 관련 사기 등을 관련하여, 아무리 소소한 피해나 내용일지라도 그 사람에 대하여 알고 계신 것이 있으신 분은

암시민 연대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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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를 절박하게 호소하는 위의 글에 대한 내용은, 내가 조사한 내용과 정확하게 일치하였습니다. 나와 메일을 주고받을 때 그의 닉네임은 ‘희망대사’였고, 신한은행 : 110-144-900361(예금주 : 사랑의 편지)로 입금하였습니다.




당신의 사기행각을 모두 알았다고 통고했을 때, 그자는 '언제까지 돈을 보내겠다, 기다려 달라, 신뢰를 회복하겠다' 등의 약속을 하고서도 막상 그날이 되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등의 이유로 번번이 뒤로 미루는 수작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그러는 이유는 금전 사기꾼들이 법망을 빠져나가기 위해 잔머리를 쓰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런 메일 중의 하나를 복사하여 아래에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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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메일 ---------




보낸이: '강욱성'

날짜: 2008년 9월 03일 수요일, 오후 15시 33분 36초 +0900

제목: 이 선생님

받는이:

함께받는이:




진짜 호의를 그렇게 본게 아닙니다.

오해이십니다.

제게 사정이 있어 8일까지 입금하겠다고 정중하게 배려를 해주십사

요청한 것입니다.

그 분노와 화에 제가 무릎이라도 꿇겠다고 했습니다.

용서를 빕니다.

싸이트에 무엇을 올려도 어쩌겠습니까?

그거 그냥 취미로 하는 것인데요.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선생님의 호의에 절댜로 그럴 마음이 없습니다.

8일까지 입금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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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가 취미로 한다는 사이트가 바로 ‘암 환자’와 관련된 카페입니다.

사람이 암에 걸렸을 때, 그 당사자나 가족들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을 만큼 절박할 것입니다. 그 절박하고 불행한 사람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악마의 영혼을 가진 자가 바로 강욱성입니다.

다음 카페에 얼마 전까지 <암환우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들의 모임> 에서 지금은 <희망암투병클럽> 으로 바뀌었네요. 카페지기도 ‘희망대사’에서 ‘존아저씨’로… 목사, 성공한 사업가, 남모르게 불행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하는 천사 등등 변신이 아주 능수능란합니다. 수많은 포털 사이트에 카페를 개설해 놓고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에게 작업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카페에 가입하여 그자의 사기행각을 밝히는 글을 올렸더니, 즉시 글을 지웠고, 활동중지 회원으로 접근을 차단해 놓았습니다. 그렇다고 접근할 방법이 없겠습니까?




나는 그자의 주민등록번호(6210**-1812***)까지 알고 있고, 적잖은 정보를 모아 차곡차곡 준비해 놓았습니다. 이것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사기죄로 경찰에 직접 고소할 수도 있고,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밝혔듯이 그자의 추악함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줄 의무가 있습니다. 이 글이 인터넷에 널리 퍼진다면, 그자는 사기를 칠 수 있는 무대가 점차 줄어들게 될 것이니 피가 바싹바싹 마를 것입니다.

이 글을 보시고 공감이 되신다면, 이 글을 복사하여 활동하는 카페에 올리십시오. 그리고 바쁘시더라도 그자가 운영하는 카페를 방문하여 이 글을 올려주십시오. 그 카페 회원들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특히 암환자와 가족분들, 출판계에 종사하는 분들, 부동산중계 복덕방을 운영하신 분들… 그자가 노리는 타깃이니 경계하고 또 경계하십시오.

그자에게 피해를 당하고도 방법을 몰라 울분을 속으로 삭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를 기꺼이 제공하겠습니다. 피해당하신 분은 아래의 메일로 연락 주십시오. 피해자가 많을수록 그자는 가중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mysoo501@hanmail.net




이러한 방법으로 그자를 괴롭힐 만큼 괴롭히다가 법적 절차를 밟을 생각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만나게 된 인연… 참 조심스럽습니다.

이 글을 통해 매혹적으로 다가오는 그 사람이 천사의 탈을 쓴 악마는 아닌지,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이 글은 가치는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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