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 글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 버스를 타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결코 바른 어법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
비교적 바른 말을 쓴다는 방송국 아나운서도 그렇고, 드라마 출연 배우는 너무도 당연 하다는 듯 아무 거리낌 없이 “... 하겠습니다.”로 사용합니다.
위와 같은 어법을 뭐라 하는지요?
함께 힘을 모아 이런 곤란한 어법을 고쳐 아름다운 우리 말 쓰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문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