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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과 저녘, 돌과 돌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48
궁금한게 있어서요..
같이 근무하시는 분중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는걸 보다가 사무실이 왁자지껄 시끄러워졌는데요..
저녁이 맞나요? 저녘이 맞나요???
저는 74년생이고 제가 배울땐 저녁으로 배웠는데..
같이 근무하시는 분중 68년생이전분들은 저녘으로 배웠다는 군요..
사실인가요???
녘이라는 글자는 때를 나타낸다고 알고는 있는데 그것과 연관되는 것인지..
또 한가지요..
예전엔 돐이라고 썼는데 돌로 통일이 됬자나요..
근데.. 그보다 더 오래전엔 받침이 'ㄹ','ㄱ','ㅅ'이었다는데.. 사실인가요? 받침이 어떻게 세개가 될 수 있죠??
갑자기 한글에 대한 관심이 불타오르네요..
빠른 답변부탁드려요~~



76.180.141.88 개똥이: 그 관심 이란 불꽃 이 거세지 않기 를 바랍 니다. 잔불 로 오래 가게 하고싶어서 입 니다. 한글 의 발전 을 위하여 꺼져선 안되기 때문 입 니다.
한글사랑74 님 은 한 문외한 의 답글 을 읽고 계십 니다.
제 가 리해 하기 론 '녁' 과 '돌' 이 옳게 쓰이고 있는 듯 합 니다. 저 도 '녘', '돐' 로 쓰면서 배웠읍 니다 만.. 예전 에 '돌' 의 받침 이 ㄹㄱㅅ 이었었다 는 전례 는 저 는 모릅 니다.
제 생각 에 한글 철자법 을 다시 보는 눈 이 막 생기는 듯 합 니다. 그러나 그 눈 에 분볍력 이 그리 건전하지는 않은 듯 합 니다.
그 리유 는, 제 가 배울 땐 '없읍니다', '있읍니다' 로 쓰도록 배웠읍 니다 만 지금 엔 '없습니다', '있습니다' 로 쓴다 고 하기 때문 입 니다. 저 는 이런 새로운 철자밥 이 옳지 않다 고 봅 니다.
제 가 리해하기 로 는 '업삽니다' 가 '업습니다 --> 없읍니다' 로, '잇삽니다' 가 '잇습니다 --> 있읍니다' 로 변화하여 왔다 고 보기 때문 입 니다.
저 의 띄어쓰기 는 한글 철자법 의 원칙 인 '모든 단어 는 띄어 쓴다' 하는 원칙 을 지키면서 쓴 것 입 니다. 그러나 현행 철자법 의 예외 법칙들 을 위반 한 것 입 니다. -[2008/04/23-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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