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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자는 어떻게 될까요?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531

한자는 한국어에서 어떤 의미인지 묻고 싶습니다. 계속 의미를 두고 한글과 연계해서 써야 하는 문자입니까? 아니면 철저히 버려야 할 문자입니까? 언제까지 한자에 얽매여서 한글의 발전에 장애가 되도록 놔 두어야 하는 겁니까? 한자에 치이고 영어에 치이고 조금씩 설 자리를 내주고 있는 한글에 대한 아쉬움이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오로지 한글로만 언어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할수는 없는겁니까?


76.180.141.88 개똥이: 한짜 는 우리 의 일상 문자 생활 로 부터 철저히 버려져 야 할 문자 입 니다.
저 개인 의 생각 입 니다 만, 한짜 가 없었던 아주 오랜 옛날 엔 한국어 와 지나어 가 있었읍 니다.
그러다가 한짜 가 만들어 졌읍 니다. 그리고 한국어 를 위해 사용된 한짜 는 한국어 발음 으로 읽혔고 지나어 를 위해 사용된 한짜 는 같은 한짜 라 도 지나어 발음 으로 읽혀 졌읍 니다. 이러한 현상 은 오늘날 까지 도 보이고 있읍 니다.
즉 우리 는 일상 생활 에서 한짜 를 외국어 를 배우는 입장 인 경우 를 제외하고는 한짜 를 지나어 발음 이나 일본어 발음 으로 읽지 않습 니다. 그토록 어렵게 배워 야 하는 소위 사자성어 의 문짜들 일지라 도 우리 한국말 발음 으로 읽고 있습 니다.
그토록 한국말 발음 으로 읽히고 한국말 발음 으로 리해 되는 한짜 의 소리 인 고 로 한국말 발음 을 쉽고 바르게 적는 한글 을 사용하고 한짜 를 내버림 이 맛당하다 고 봅 니다.
그리하면 한글 로 바꾸어 적혀진 한짜 단어 의 소리 가 뜻을 전달 하지 못하는 경우 가 생기게 됩 니다. 그러한 경우, 그 소리 가 뜻 을 전달하지 못하는 단어 는 자연 없어지고 말 것 입 니다. 이렇게 없어지는 단어 의 수 는 우리 가 일상 사용하는 단어들 의 2% 도 못될 것 입 니다.
배우기 어렵고 쓰기 어렵고 문맹 을 낳았고, 한 때 나라 를 병들게 하여 나라 를 잃게 까지 하였던 한짜 는 버려 맛당 합 니다. 게다가 한짜 를 버림 으로 해서 잃는 단어 의 숫자 가 고작 2% 도 못된다 면 그 몹쓸 놈 의 한짜 를 매세코 버려 야 합 니다.

한짜 를 버리고 나서 야 우리말 과 한글 이 발전 하고 그 우수성 을 나타내기 시작할 것 입 니다. 그제야 덜 우수한 영어 와 로마자 를 이겨낼 수 있게 될 것 입 니다. -[2008/04/22-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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