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우리 나라 지식인의 95%는
글솜씨가 70점을 넘기지 못하기에
우리 나라 지식인의 95%는
‘풋내기(선무당, 반쪽) 지식인’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 나라 지식인들은
여느 나라 지식인들처럼
공부는 할 만큼 했으나
몇몇을 빼놓고
대부분이
글짓기 솜씨가 모자라서
이들이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무엇을 글로 나타낸 것을 어렵게 말을 해서
글을 읽는 사람들이
그 나타낸 것이 무슨 말인지를
쉽게 알아듣지 못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나라 지식인의 95%는
‘풋내기(선무당, 반쪽) 지식인’이라고 봅니다.
글을
이어가기에 앞서서
우리 나라 지식인의 95%는
‘풋내기(선무당, 반쪽) 지식인’이란 말을
자세히 설명을 하면
우리 나라 지식인의 95%는
글솜씨가 70점을 넘지 못한다는 것으로
우리 나라 지식인의 5%만이
겨우
글솜씨가 70점을 넘고
나머지에서
글솜씨가 좀 있는 사람은
60점에서 69점이고
우리 나라 지식인의 대대부분은
글솜씨가 50점에서 59점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 지식인들이
글짓기 솜씨가 모자라서
우리 나라 지식인의 95&가
‘풋내기(선무당, 반쪽) 지식인’이란 사실은
우리 나라의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나라 지식인들이
글짓기 솜씨가 모라서
우리 나라 지식인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
우리 나라 국민들에게
전달이 잘 되지 않고 있다고 볼 수 있기에
우리 나라 지식인들이
글짓기 솜씨가 모자라서
우리 나라 지식인의 95%가
‘풋내기(선무당, 반쪽) 지식인’이란 사실은
우리 나라의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글쓴이는
우리 나라에서 지식인이라고 여길 수 있는
대졸자들과
교수와
기자와
작가들이 써놓은 글을 보면
글짓기 솜씨가 모자라는 것을 많이 느끼기에
어떤 글을 뽑아서
이 글이
왜
글짓기 솜씨가
모자라는 글인가를 짚어놓고 싶었지만
글짓기 솜씨가 모자라는 글의 길이가
대체로 길어서 짚어놓지 않고 있었는데
요사이
어떤 게시판에서
글의 길이가 짧은 것으로
글짓기 솜씨가 좀 모자라는 글을 보고
이 글이
왜
글짓기 솜씨가 모자라는 글인가를 풀어놓고자 합니다.
아랫글은
글솜씨가 65-69점이라고 보기에
글을 읽는 사람들이
아랫글의 내용을
그다지 어렵지 않게 알아들을 수 있지만
알아듣는 과정에서
매우 껄끄럽게 알아듣게 된다고 보는데
글쓴이는
아랫글을 조금 다듬어서
아랫글을
70점을 넘게 해놓아서
글을 읽는 사람들이
아랫글을 쉽게 알아듣는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껄끄럽지 않으면서 알아듣게 해놓고자 했습니다.
최근 인사이트 펀드를 출시하여 시장자금이 인사이트 펀드로 많이 몰린 것으로 안다.인사이트 펀드는 투자자산및 투자지역이 자유로운 펀드로 알고 있다.
국내 펀드자금이 우량 대형주로 매수가 쏠려 현재 주식시장이 오르는 종목은 너무 많이 올라 있고, 떨어지는 종목은 주가지수와 무관하게 너무 많이 떨어져 있다.
너무 펀드 수익관리에만 치중하여 특정 종목만 끌어 올릴게 아니라 거국적인 시각으로 국가에 도움이 되면서 펀드 수익관리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싶다. 이번에 출시된 인사이트 펀드자금으로 또다시 대형주만 투자할 것이 아니라,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력이 미약한 코스닥 중소형주를 투자한다면,중소형주 중 몇년동안 계속 하락하여 바닥을 기고 있지만, 차세대 국가성장산업 종목이 많이 있다.이러한 종목은 바닥을 기고 있기 때문에 펀드자금이 들어와서 투자한다면 단기간에 몇배, 몇십배가 오를 수 있는 종목이 많이 있다. 따라서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미약한 코스닥 중소형주에 투자한다면 국가 경제에 도움을 주는 애국자가 될 수가 있으며, 장기간 하락하여 바닥을 다지고 있기 때문에 하락 위험이 없고 단기간에 높은 상승을 기할 수 있어 펀드 수익률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크게 오른 대형주를 다시 매수하여 가격부담과 하락 위험성을 안을 것이 아니라, 장기간 횡보하고 있는 코스닥 중소형주 중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미약한 종목을 투자하여 애국자도 되시고 펀드 수익률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택하시기를 !!!
현재 주식시장에서는 오르는 종목은 너무 많이 올라 있고, 떨어지는 종목은 주가지수와 무관하게 너무 많이 떨어져 있는데 이런 까닭은 국내의 펀드자금 운영자들이 펀드 수익관리에만 너무 치중하여 우량 대형주로 매수가 쏠려 우량 대형주의 특정 종목만을 끌어 올렸기 때문이다.
요즈음 미래에셋증권에서 인사이트 펀드를 출시하니까 시장자금이 인사이트 펀드로 많이 몰린 것으로 아는데 글쓴이는 미래에셋 증권의 박 현주 회장께 이 인사이트 펀드자금을 운영하는 방법으로 국가에 도움이 되면서 펀드 수익관리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싶다.
인사이트 펀드자금을 국가에 도움이 되면서 펀드 수익관리도 할 수 있는 방법이란 코스닥의 중소형중에서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력이 미약한 주식에 투자를 하는 방법인데 코스닥의 중소형주 중에는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력이 미약한 주식으로 차세대 국가성장산업 종목이 많기에 미래에셋 증권의 인사이트 펀드자금을 코스닥의 중소형중에서 차세대 국가 성장산업 종목 주식에 투자를 한다면 미래에셋 증권의 직원들은 국가 경제에 도움을 주는 애국자가 될 수가 있고 아울러 펀드수익율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글쓴이가 펀드수익율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까닭은 코스닥의 중소형주 중에는 몇 년 동안 계속 하락하여 바닥을 기고 있는 종목이 많기에 미래에셋 증권의 인사이트 펀드자금을 코스닥의 중소형주에 투자를 하면 단기간에 높은 상승을 기할 수 있어 펀드 수익률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는 것인데 특히 코스닥의 바닥을 기는 중소형주는 크게 오른 대형주를 다시 매수하여 가격부담과 하락 위험성이 없기에 정말로 펀드 수익률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는 다시 한 번 미래에셋 증권의 박 현주 회장께 제안합니다.
미래에셋 증권의 인사이트 펀드자금을 코스닥의 중소형주에서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력이 미약한 주식에는 차세대 국가성장산업 종목이 많기에 이런 종목에 투자를 해서 애국자도 되시고 펀드 수익률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택하시기를 제안합니다.
우리 나라 지식인들이
글짓기 솜씨가 모자라서
우리 나라 지식인의 95%가
‘풋내기(선무당, 반쪽) 지식인’이란 사실은
우리 나라의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는 현실에서
우리 나라 지식인들은
공부를 많이 해서 자신의 머리 속에 지식이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을
자랑하려는 생각만을 하지 말고
글솜씨를 다듬어서
자신의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지식을
다른 사람들이 쉽게 알아듣게 하려는 생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솜씨를 쉽게 다듬는 방법은
모범논술을 많이 읽고
글을 모범논술처럼 써보는 연습을 훈련을 하듯이 해야 합니다.
타자기술과 운전기술이 쉽지만
타자연습과 운전연습을 훈련을 하듯이 하지 않으면
타자기술과 운전기술을 쉽게 익힐 수가 없듯이
글솜씨을 다듬는 방법도
타자기술과 운전기술을 익히듯이
연습과 훈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글쓴이가 오래전에 써놓았던
“우리 나라 지식인의 95%는 반쪽 지식인입니다.”라는 옮기며 글을 맺겠습니다.
2007. 11. 11.
우리 나라 지식인의 95%는 반쪽 지식인입니다.
우리 나라 지식인의 95%는 반쪽 지식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나라 지식인들은
많이 배워서 머리 속에 든 것은 있으나
그 머리 속에 든 것을 가지고
글짓기를 못해서
지식인 구실을 제대로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글쓴이가
어느 날 갑자기
우리 나라 지식인들 사이에서
95%가 반쪽 지식인이라고 느끼게 된 것은 아니고
그 과정을 좀 살펴보면
1994년에
피씨통신을 하면서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고
우리 나라 지식인들은
무엇인가가 좀 모자라는 것을 느끼다가
95년도에는
서점에서 여러 논술책을
글쓴이가 나름대로 살펴보니
논술의 핵심을 짚지 못하는 것으로 느끼고
우리 나라 지식인들은 문제가 좀 있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때만 해도
우리 나라 지식인들 사이에서
95%가 반쪽지식인이라고는 느끼지 않았는데
2000년부터
인터넷을 매우 자주 하면서는
확신을 가지고
95%가 반쪽 지식인이라고 느꼈기에
이에 대한 증거로
아래와 같이 (가)와 (나)의 두 가지 지문을 올려놓겠습니다.
(가) 필자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볼 때, 우리 군의 영관급 장교들의 자질은 선진국들의 군 장교들과 비교해 볼 때 휠씬 뛰어나다. 특히 필자가 주한미군에서 카투사 복무 시절에 경험했던 장교들, 그리고 영국 유학 시절에 경험했던 유럽 국가들의 군장교들과 비교해 볼 때 훨씬 뛰어나다. 그럼에도, 우리 군은 독창적인 군사전략 및 전술 이론들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한국전쟁이이나 월남전과 같은 경험적 사례를 볼 때, 우리 군은 선진국의 군보다 훨씬 뛰어난 분야라 할 수 있는 게릴라전에 관한 독창적인 이론조차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여전히 선진국에서 출판된 전략전술에 관한 서적들을 번역하여 교과서로 삼아 공부하고 있다.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우리 군의 뛰어난 고급장교들, 특히 군 생활을 20-30년 가까이 한 고급 장교들은 뭐하고 있는가? 머리 속에 가득차 있는 그 엄청난 군사 지식과 경험들을 무덤까지 가져가기 위해서 그저 침묵만 하고 있는가?
필자는 우리 군의 고급 장교들에게 머리 속에 들어있는 군사 지식과 경험 모두를 다 내놓고 군복을 벗으라고 강권하고 싶다. 비록 그것이 산발적이고 단선적인 지식이라 할지라도 그것들을 정성들여 결합하는 후속 작업이 지속된다면,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독창적인 전략?전술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김종하(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강사), 미래전쟁과 국방획득, 도서출판 책이 된 나무, 2002년, 17-18쪽)
(나) 미국으로 건너갔다. 원서로 회계학 교과서를 읽으니 교수가 필요없을 만큼 스스로 재미있게 터득할 수 있었다. 교과서 하나가 훌륭하냐 안 하냐에 따라 흥미가 좌우됐다. 그렇게 재미있는 내용을 한국 교수는 왜 논리적으로 쓰지 못할까. 나중에 알고 보니 한국 책은 대대부분 케케묵은 일본 책의 번역물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교과서와 참고서가 훌륭하면 교육의 90% 정도가 해결될 것이다. (가져온 곳 : 지 만원, 한국호의 침몰, 현암사, 2000년, 239-240쪽).
우리 나라가
현재의 상황에서
학문이 더욱 발전하고
사교육 문제를 풀어가려면
우리 나라의 지식인들이
글솜씨를 좀 다듬어서
자신이 공부한 것을
글로 제대로 나타내면
우리 나라 지식인들의 지식이
국민들에게 잘 전달되어
지식을 전달받는 국민은
그 지식을 국가경쟁력을 위해서 잘 쓸 것이기에
우리 나라 지식인들이 글솜씨를 다듬는 것은
우리 나라의 국가경쟁력을 높여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