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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중 2학년 8반 신소연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02
처음에 한글이란말에 한번 가보자는 식으로 결정을 했다.

그리고 설마 공부를 하겠어? 또 안힘들겠지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한글학회에 갔다.

다 남자 그리고 우리 넷만 여자였다. 그날도 지각을 해서 또 튀게 되었다.

그것까지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처음에 가서 티셔츠와 어떤 책을 받았다. 이쁘기는 하였으나

그것들을 입고 거리간판조사를 하라고 하면 어떡하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공부아닌 공부가 끝난후, 우리는 30개를 채워야하는 종이와 함께 거리에 나갔다.

둘씩 다니기로 한후에 나와 은혜는 처음에는 머리를 쓰면서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지하상가에 있는 상가를을 공략하기로 했다. 그러다 보니 거의 음식점들이 었다.

착하신 분들도 많았지만 우리를 거부하시는 분들도 꽤 많았다,

아침에는 아침준비 점심에는 점심준비. 이런저런 핑계를 대시면서 우리를 내쫒았다

정말 자존심도 상했다. 이렇게 다니다 보니 몇장을 다 채우지 못하였다. 정말 죄송하기는

했지만 우리도 너무 힘이 들었고 겹치는게 너무 많았다,

어쨋든.. 한글에 대해 많이 알았고 우리는 한글과 너무 떨어져 살고 있었다.

뜻도 모르는 영어들과 알수없는 비속들 그리고 채팅용어들

우리는 정말 과학적이고 더 소중한 것들을 잊은채 살고 있었던거 같다.

이제 나부터 점점 한글을 사랑하고 더 사용하고

바른말 고운말을 사용해야겠다.

609234: 신 소연 학생은 글에서 빠뜨린 것이 보입니다.

처음에 한글이란 말에 한 번 가보자는 식으로 (사회체험을 하는 곳을 한글학회로 하기로) 결정을 했다.

그리고 설마 공부를 하겠어? 또 안힘들겠지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한글학회에 갔다.
⇒ 그리고 한글학회에는 설마 공부를 하겠어?, 또 안힘들겠지! 이런 마음으로 갔다.

다 남자 그리고 우리 넷만 여자였다. 그날도 지각을 해서 또 튀게 되었다.
⇒ (사회체험을 위해서 한글학회에 간 사람들은) 다 남자이고 우리 넷만 여자였는데 그날도 지각을 해서 또 튀게 되었다.

그것까지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처음에 가서 티셔츠와 어떤 책을 받았다. 이쁘기는 하였으나 그것들을 입고 거리간판(이름)조사를 하라고 하면 어떡하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공부아닌 공부가 끝난후, 우리는 30개를 채워야하는 종이와 함께 거리에 나갔다.
⇒ 그리고 공부아닌 공부가 끝난후, 우리는 종이에 간판이름 30개를 채워야한다는 말을 듣고 거리에 나갔다.

둘씩 다니기로 한후에 나와 은혜는 처음에는 머리를 쓰면서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지하상가에 있는 상가를 공략하기로 했다. 그러다 보니 거의 음식점들이 었다.
착하신 분들도 많았지만 우리를 거부하시는 분들도 꽤 많았다,
아침에는 아침준비 점심에는 점심준비. 이런저런 핑계를 대시면서 우리를 내쫒았다
정말 자존심도 상했다. 이렇게 다니다 보니 몇장을 다 채우지 못하였다. 정말 죄송하기는
했지만 우리도 너무 힘이 들었고 겹치는게 너무 많았다,
어쨋든 한글에 대해 많이 알았고 우리는 한글과 너무 떨어져 살고 있었다.
뜻도 모르는 영어들과 알 수 없는 비속들 그리고 채팅용어들
우리는 정말 과학적이고 더 소중한 것들을 잊은채 살고 있었던 거 같다.
이제 나부터 점점 한글을 사랑하고 더 사용하고
바른말 고운말을 사용해야겠다.
-[2006/09/18-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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