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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중학교 2학년 황혜림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41





한글 학회라고 해서 처음에는 한글에 대해서 공부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었다.

한글학회에 가 보니 거리 간판 조사를 한다고 했다. 선생님에세 설명을 듣고 직접

돌아다니면서 간판 조사를 했는데, 금방 끝내지 않을까 했었는데 오래 걸렸다....

조사를 하면서 느낀 건 우리말로 된 간판보다는 외래어나 외국어로 된 간판이 훨씬 더

많았다. 우리말로 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말 과 글을 지키시다가 목숨을 잃으신 분도 계시고 한글과 함께 하시는 이 곳 선생님

들도 계신데 이때동안 한글에 너무 무관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가끔 채팅용어나 줄임말 등을 쓰는데 앞으로는, 이제부터라도 쓰지 말아야 겠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사용하고, 아끼고, 변형하지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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