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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중학교 2학년 이성준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42
안녕하세요.
9월 13일에 한글학회로 사회참여체험학습을 간 강남중학교 2학년 4반 이성준입니다. 가자마자 한글학회에 대해 설명을 듣고 거리간판을 조사할때 엄청 힘들었습니다. 거리간판 별거 아니겠지 생각하다가. 30개 채워오라고 하자 너무 힘들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안일구 기술선생님이 많은 자리를 알려줘서 갔지만 사람들한테 물어볼때마다 뭐라고 합니다. 무슨일 하냐면서 왜 그런거 물어보냐고 하는가 하면 한글학회에서 간판 조사 나왔습니다. 해도 간판이름 검색하면 다나온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바쁘다고 안알려주거나 성의없이 말해줍니다. 정말 황당하더군요. 언제 이렇게 30개를 채우나 했죠. 또한 같은 조원 끼리 안된다고하는 말에 더 경악했습니다. 같은 조원이 6명 .. 그러면 180개를 조사해야 한다는 말 아닙니까? 하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간판 이름이 토박이말인경우 더욱 궁금합니다. 하지만 외래어등 한자어로 만들어진 간판은 구분하기 힘들고 무슨 뜻인지 잘 모른 경우도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간판 이름이 외래어나 외국어, 한자어가 많다는걸 다시 알게되었습니다. 좋은 추억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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