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터흼: 염치 코치 눈치 불구하고 몇 글자 쓴소리 쓰겠습니다. 내한 내스스로가 뛰어나게 생각하고 연구할 분야는 있습니다. 어떻게 사는것이 참으로 내한할일이냐 이에 대한 정답은 내한 내스스로에게 있습니다. 목숨이 붙어 있는한 참한뿌리 참한얼 참한터가 되는 참 으뜸으로 밝고 깨끗한 참환한 한우리말글을 밝혀 내는것이 우리 모두의 내한 내할일이라 생각합니다. 온누리 한울을 생각하고 생각하면 온누리 한울에 대하여 보다 더 환하게 알아집니다. 그렇다고 감울한님(대지구)가 작다는것은 아닙니다. 온누리 한울 더 나아가 많고도 많은 하늘에 관심을 둘 때 보다 더 넓게 많은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글 또한 참환한 한글이 되기 위하여 참한뿌리 한글을 생각하고 연구하는것이 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참환한 한글을 한아들딸에게 그 누구에게도 든든하고 뿌리가 깊은 참한뿌리 참한터자리를 물려주기위하여 참한뿌리를 보다 더 깊게 넓게 생각했으면합니다. -[2006/06/25-13:09]-
뿌리깊은나무: 이 사람은 님의 글은 눈꼽만치도 알아 볼 수 없으니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말법으로 써 주시구려! 글이란 상대방이 그 내용을 알아 볼 수 있어야 살아 있는 글이지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알아 볼 수 없다면 그 글은 죽은 글입니다. 도대체 무얼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자기나 알아 볼 말투로 여러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은 무슨 심술입니까? -[2006/06/26-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