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표음주의 표기되어야하는 소리글자인데 친일파 어용학자들이 표의주의로 바꾸어 놓았기 때문에 표의 주의로 변질된 것입니다. 한글은 言文一致 즉 말소리와 글자가 일치해야되는 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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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은 뜻글자이며, 한자말은 이두변형으로 우리말입니다. - 뵉뎡 ┼
│ 한글에 숨은 원리를 알면 한글을 쓰는 사람은 세계문화 유산입니다. 한글을 정확히 이해하고 한글을 발전시킵시다.
│ 한글이 뜻 글자라 하면 사람들이 그것이 어디에 나왔냐고 묻습니다. 출처가 어디냐 묻습니다. 출처가 없다고 하면, 마치 정신나간 사람취급을 합니다. 훈민정음에 출처가 어디냐고 물으면 어떻게 생각할련지 모르겠습니다. 검증을 받은 다음에 사실로 인정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검증을 받습니까? 세종께서 만든 훈민정음은 과거로부터 검증을 받아야 말이 됩니까? 검증은 이글을 보신분들이 직접하여야 됩니다. 왜냐면 과거 전례가 없기 때문입니다.
│ 이글은 제 2 에 훈민정음이라 생각합니다. 글내용에 타당성을 직접검증하시고 인정이 되면 한글을 바로 쓸 수 있게 힘을 모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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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샤
│ ㅃ[바탕 드러난 면. 쁠] + ㅏ[내는]
│ ㅅ[닛는. 사는. 속. 신. 사라지는] + ㅑ[니루어 지녀 내는]
│ 바탕 드러난 면을 내 닛는 속으로 니룸을 머금어 내는 거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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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 자에 의미를 알려면 받침을 달아보면 좋습니다.
│ 빵 - 빵쩜 바탕 드러난 면이 텅텅 빈 것으로 저울질 된 눈금에 모습입니다.
│ 빰 - 빨래를 빠는 모습이나, 사탕을 빠는 모습입니다.
│ 빱 - 짠빱은 군대에서 세월로 나타낸 계급을 뜻하는 말로 밥그릇 수로 짠 계급입니다.
│ 빡 - 마빡은 모습(모난 걸) 내서 바탕 드러난 면을 겉으로 내는 것입니다.
│ 빤 - 빤다나 빤히 보이는 것처럼 바탕 드러난 면을 안으로 낸 것입니다.
│ 빨 - 빨리처럼 불이 움직여 성질을 내듯 빨갛게 불이 빛깔로 성질을 드러낸 것입니다.
│ 빳 - 빳타(빻다)처럼 방아깐에서 고추를 가루 빳틋 바탕 드러난 면을 내는 것입니다.
│ 이처럼 '빠'는 바탕이 드러난 면이나 성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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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는 'ㅅ'이 잇고 사는 속을 견주면 잇는 걸 이루어 지녀 내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야기 시킨다 할 때 ‘야’는 미래에 예측된 결과를 머금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샤'도 잇고 사는 속을 머금어 이뤄 낼 것을 예상한 것입니다. 'ㅅ'이 기울고 사라지는 걸 견주면 사라짐을 이루어 지녀 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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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샤’는 빨리 달리 듯 힘을 내 사는 속을 지녀 내자는 말이 됩니다. ‘ㅅ’이 사라지는 의미가 되면 가루로 빻듯 바탕을 드러낸 면으로 사라짐을 이뤄 냄을 지니게 할 것이라는 공격하는 의지를 나타내는 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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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한글은 말하는 대로 뜻을 지니고, 글을 읽으면 말이 됩니다. 한글은 말하는 대로 글이 되고 뜻이 들어나는 세상 모든 언어의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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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원리에 대한 모든 설명이 있습니다.
│ http://cafe.naver.com/mun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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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은 뜻 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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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글은 같은 의미이며, 단지 견주는 상황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말과 글은 사람과 자연에 모든 조건을 견주어 상징하여 그리는 것입니다.
│ 어느 날,
│ 마당에서 뱀이 두꺼비를 물고 있는 걸 보았습니다.
│ 반쯤 먹힌 두꺼비는 그냥 멍하니 두 눈을 뜨고 꼼짝 못하고,
│ 뱀은 사람이 지켜봐도 도망가지 못하고 꼼짝 없이 있습니다.
│ 잠시 후에 두꺼비가 뱀 뱃속에 들어간 것처럼,
│ 뱀에 긴 배 모습 가운데 두꺼비를 밴 것처럼 드러났습니다.
│ 그리고 뱀은 서서히 마당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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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을 보고, '아! 뱀은 온통 배로 돼 있구나. 저 배로 된 것이 뱀이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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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는 사람에 배도 배고,
│ 물위에 뜨는 배도 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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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에 뜨는 배는 뭐든 배에 실으면 되고, 사람 배도 뭐든 먹으면 담는 배입니다. 이렇게 불리는 배를 잘 따져보면, 공통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뭐든 담고 바탕으로 내 세우는 것이 배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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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 ㅁ 이 뱀인 것입니다.
│ ㅁ은 모습, 만든 것으로 의미를 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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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뱀은 온통 배로 되 있어 한글에서는 뱀은 배를 주로한 모습을 견준 것입니다. 배통으로 만들어진 걸 보고, 그 동물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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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라는 글자를 한 측면만 보고, 그 의미를 먹는 배나 사람에 배처럼 따로따로 약속된 신호로 파악하면 한글을 이해 할 수 없고, 배라는 글자를 응용 할 수 있는 기준도 업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글이 되는 소리와 말에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배라는 글자를 알게 되면, 배라는 글자를 알고 다른 글자와 련결을 하여 쓸 수 있으며, 배가 변하지 않는 의미가 있다 걸 알 수 있습니다. 례를 들어 '배우다'와 '아이를 배다'에서 배는 '바탕을 내서 이루어 세움'을 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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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바탕] + ㅏ[내는] + ㅣ[이루어 세운]
│ 바탕을 내서 이루어 세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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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 ㅁ[만든. 모. 모습]
│ 바탕을 내 이루어 세워 만든 것입니다. 배로 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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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은 어두운 밤과 사람이 먹는 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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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은 바 + ㅁ[만든. 방향. 모. 모습]이고, 바는 ㅂ[바탕. 불] + ㅏ[내는] 로 돼있습니다. ㅂ을 내는 것입니다. 바탕을 내거나, 불을 내는 것입니다. 그러니 ‘밤’은 불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먹는 밤이나 컴컴한 밤은 반드시 불을 만들어 내는 것을 견주는 말입니다. 제사 지내는 상에 밤을 올리고 폐백에서 결혼한 신부에게는 주는 것은 밤씨를 심으면 반드시 싹이 트는 걸 견주는 것입니다. 어둔 밤은 반드시 거치고 해가 떠오르는 것을 견주는 의미입니다.
│ 견줌은 다양한 의미를 지니며, 사람을 지혜롭게 만드는 것입니다. 주역은 음양으로 견주어 사상과 팔괘를 바탕으로 64괘를 엮어 우주를 견주어 세상사는 도리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음양에 원리로 모든 것을 견주어 현실을 기계 속에 넣어 견주어 내고 있습니다. 화가는 다양한 색으로 세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새들은 새소리로 세상을 그려내고, 인간은 다양한 언어로 세상을 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견주는 바탕 원리를 알면 엉키는 것을 풀수 있고 새로운 걸 엮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견주는 걸 거슬러 언어가 갖는 특성을 알 수 있습니다. 그 특성이 세상을 엮어내는 방법입니다. 특성은 언어가 갖는 한계도 포함한 것입니다. 언어가 편협하고 치우치면, 마치 새소리로 세상을 견주어 내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 되, 뛰어난 문명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 자연과 사람이 갖는 공통된 신호로 세상을 엮는 언어가 한글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연과 사람에 유기적신호로 표기하는 것이 언어라는 걸 생각도 못하고, 대부분에 언어는 말 따로 글 따로 표현해야 하는 저급한 신호체계인 것입니다. 이런 언어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한글을 판단하여 기준을 세우고 짜 맞추는 법으로 표준을 삼았던 것입니다. 그래 말 따로 글 따로 되는 언어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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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은 빗 그리는 터이며, 한글은 빛 그린 리치입니다.
│ 들에 자라는 푸른 식물은 햇빛을 받고 나오는 것입니다. 추운 겨울 땅속에 숨어 있다가, 봄철에 푸르게 자라납니다. 햇볕 정도가 계절을 결정하고, 철을 따르는 만물은 모습을 드러내고 거듭나는 씨앗을 맺습니다. 자연에 만물은 빛으로 그리는 모습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 햇빛이 있어 그림자가 생기고, 만물이 그림을 그리듯 자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겉으로 나오고 속으로 그리움이 새겨지며 그림자가 생기는 걸 견주어 ‘ㄱ’으로 된 것입니다. 보고 또 보고 마음에 새겨지면 그리움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림자를 울안으로 거두어 그려 비춰 보는 것이 거울입니다. 자연과 사람에게서 소리가 나오고 그 소리를 음으로 만들듯, 빛으로 그린 만물에 모습을 정음으로 그리는 것이 한글입니다.
│ 한글은 자연과 사람에 유기적으로 엮이는 신호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하나로 견주어 그려낸 글이며, 이런 사실을 견주는 것이 한글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 지금까지 한글을 약속된 기호로 뜻 삼아 쓰는 것으로 알고 말하는 체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한글이 살아 있는 자연에 새로운 생명처럼 뜻 그려내는 리치가 숨쉬고 있는 것입니다.
│ 사람 몸이 생각대로 자유스럽게 움직이는 것은 몸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게 하나로 된 틀을 갖고 모든 부분이 제 기능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살아가기 위한 하나하나에 움직임은 전체적으로 보면 유기적인 관계로 스스로 생각하는 걸 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적인 움직임을 하는 사람과 만물은 어울려 살고 있는 우주현실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주현실은 유기적인 관계 속에 각자에 특성을 드러냅니다. 유기적인 관계를 이해하면, 우주는 한글로 쓴 책과 같은 것입니다. 한글을 통하여 우주현실을 미루어 견줄 수 있습니다.
│ 사람이 드러난 자연을 보고서 느끼는 것은 생각과 됨됨이 크기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지혜로운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크기입니다. 사람만을 보고 자연은 보지 못하면 지혜롭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주현실 모든 걸 견줘 보고 살아가는 방법을 말하는 사람을 우리는 성인이라 합니다. 성인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를 하나로 엮어 니루어 진 것을 그려 말할 수 있는 짜임새를 갖춘 언어가 한글입니다.
│ 이런 한글은 사람과 자연이 유기적으로 엮인 것이 바탕으로 되 있어, 한글을 잘 살피면 자연과 사람을 자로 재고 살피는 것처럼 미루어 알 수 있습니다. 살피는 것은 빛을 통하여 하는 것이며, 자라는 것도 빛을 쬐야 됩니다. 빛이 머물러 특성이 나오고, 빛이 가는 길이 리치가 됩니다. 그래 만물 됨에 리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빛이 가는 길을 원리로 그려낸 글이 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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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를 그려 말이 되고, 말을 그려 글이 됩니다.
│ 소리는 사물에 성질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북소리는 봄처럼 흥을 돋고, 종소리는 가을처럼 거두어 의리를 생각케 합니다. 줄은 울려 도리를 낳고, 피리소리는 통을 울려 마음을 하나로 이룹니다. 이처럼 모든 소리는 만물이 가지는 성질을 드러내고, 사람은 이를 리용해서 다른 걸 견주는 것입니다.
│ 하늘에 지극함을 따르며 존재하는 만물에서 나오는 소리는 만물에 성질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 속에 반영되어 나는 소리를 흉내로 이야기 되고 소리가 이름으로 만들어집니다. 소리가 이름을 갖고 나오면 말이 됩니다. 이 말은 자연과 사람 도리를 담고 있으며, 그려서는 글로 됩니다.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변화가 사람에 말로 드러나고, 사람에 말은 햇빛처럼 글로 만물에 무니를 새깁니다.
│ 말은 사람이 살아가는 행위 일부분으로 몸과 마음처럼 사람을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람이 혼자라면 말을 할 필요가 없으나, 다른 사람과 만나면 서로에 생각을 나누고 잇는 것으로 말을 합니다. 사람 사는 것 혼자서 할 수 없고, 남자와 녀자가 만나 사랑으로 대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떨어진 짝을 잇는 수단이 말입니다. 이런 조건으로 말을 하며, 또 그 말은 사람에 공통된 감정을 담아 자연 리치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말은 자연 리치를 정교하게 담아 판단 기준을 제시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살면서 자기 생각을 주장하여, 여러 사람이 행동으로 따르도록 합니다. 말은 자연에서 나는 소리와 리치를 가지고 음을 찾고, 그 음으로 성을 이루는 법칙으로 글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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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말은 이두 변형으로 우리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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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 ㅎ[있는 걸 바꾸어 이루는] + ㅏ[내는] + ㄴ[안. 눈]
│ ㄱ[겉. 가닥. 그림자] + ㅡ[드러내는] + ㄹ[움직임. 리치]
│ 한’은 '있는 걸 바꾸어 이루어 내는 안'이라는 말입니다. 거듭나는 세상 안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안으로 있는걸 바꾸어 이뤄 내는 눈입니다. 스스로 존재를 유지할 수 있어 거듭 되는 안이며 눈입니다. 이러한 능력으로 그려내는 '글'입니다. '글'은 그림으로 드러내는 리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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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은 우주를 견주어 그려내는 글이며, 우주 만물에 됨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소리로 말하고, 그리는 것이 모두 통하는 원리가 있는 글이 한글입니다.
│ 글과 말은 빛과 소리에서 나온 것입니다. 빛으로 그려지는 그림자는 글이 되고, 물체에서 소리 나온 느낌으로 이름 되고 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빛이 보임으로 밖을 드러내고 소리는 느낌으로 안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 같은 글과 말은 정음으로 얽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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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은 훈민정음으로 말이 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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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
│ ㅇ[있고 없는 태극] + ㅜ[간직하는. 감추는]
│ ㄹ[움직임. 리치] + ㅣ[이루어 세우는]
│ ㅁ[빚은. 모. 모습] + ㅏ[내는] + ㄹ[움직임. 리치]
│ '우리'는 있음을 간직한 곳에서 움직임을 이루어 세운 것입니다. 울타리 안으로 움직임이나 리치를 이루어 세우는 것입니다. '말'은 빚은 거나 모습을 내는 움직임입니다. 빚은 것이 나오는 리치를 갖는 것입니다. 미미한 모습이나 방향으로 만들어진 특성을 드러낸 바퀴입니다. 바퀴는 운동이 리듬처럼 나오는 리치입니다.
│ '우리말'이라 하면 글이 리치로 이루어진 거시 아니라 지역적 특성으로 이루어진 의미이며, 체계를 갖추지 못한 글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한글은 말과 글이 되게 하는 체계를 갖춘 글을 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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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은 문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말은 있어도 글이 없으면 문화를 주도하지 못하며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한자를 쓰는 사람들이 문화를 이끌었기에 우리말을 한자로 쓴 것이며, 또한 사물을 견주는 것 또한 한자중심으로 된 것입니다. 글로 표시할 방법이 없는 우리말은 한자 소리와 의미를 빌어서 우리말 표기를 한 것입니다. 이 같은 표기가 한글에 시작이며 이두라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니 한자말은 이두를 정음으로 표기한 한글이며, 발전한 이두형태로 우리말 입니다. 여기서 중요하계 생각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이두를 훈민정음으로 표기한 한자말은 우리말 되는 법칙을 따르지 않고, 한자말을 외래어로 인식을 하고 쓰니 말과 글이 따로 되는 우리말표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글에 가장 과학적이고 자연스럽게 뜻이 나오는 우수한 기능을 왜곡하는 기막힌 현실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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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글은 자연 리치에 맞는 말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 글이 있기 전에, 사람에 생각과 감정을 담아서 하고 싶은 것을 소리로 전하는 것이 말입니다. 말은 자연조건과 사람이 밀접한 관련을 갖는 것으로 내재된 법칙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내재된 법칙은 사람에 공통된 감정과 자연현상이 공감되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는 소리가 말이 되는 근거입니다. 말을 그린 것이 글입니다. 이 글은 사람들 모습처럼 지역적 특성이 있어, 글은 말과 새로운 관계에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 되는 것입니다. 낱말 하나하나에 소리가 지역 특성을 갖는 것은 자연과 사람에 다양한 정도를 나타낸 것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다양한 자연에 조건을 극복하면서, 말과 글은 통일성을 갖는 신호로 발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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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를 쓰기 이전에 쓰던 말이 한글에 시작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과 자연에 유기적인 신호가 한글에 시작이란 것입니다. 말을 글로 그릴 수 있는 훈민정음에서 유기적인 신호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훈민정음 이전에도 우리말은 계속 사용되었던 것입니다. 이두를 통하여 우리말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글이 되는 원리에서 말과 의미가 나오는 것을 인식하면 세상언어에 대한 기준이 세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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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두 식으로 표현한 한자말과 훈민정음으로 한자로 표시 할 수 없는 우리말을 쓰면서 우리말은 한자말과 다른 것으로 생각하는 편견이 생긴 것입니다. 이는 훈민정음을 소리나 표시한 신호로 알고, 그 글에서 뜻이 나오는 원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인식에 한계 이기도 합니다. 이로 인하여 우리말과 한자말을 구분하여 한글사용을 자연스럽게 하지 못하고 억지를 부리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쓰는 현상을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언어에 대한 기준을 가장 뛰어난 한글에 이해가 없이 세워 생기는 문제입니다.
│ 외래어라 규정한 말도, 한글원리에 따라 말이 되는 것은 한글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면 한글은 세상 모든 언어에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지리적 조건을 특성으로 생성된 말은 많은 것입니다. 이런 말이 한글이 될 수 있음은, 한글은 이런 지역적 조건을 넘어선 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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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부터 쓰인 한글 표기는 기존 맛춤뻡을 따르지 안코 한글이 되는 원리에 맛추도록 노력한 글임니다. 이는 말이 되면 뜻치 나오는 한글 됨에 따른 표현임니다. 한자漢字 문자文字 팔자八字 퇴자退字 진자眞字 가자假字 공자空字 이런 글들을 한짜 문짜 팔짜 퇴짜 진짜 가짜 공짜라고 쓰면 되는 거시 한글이고 오른 마춤뻡이라는 거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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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자와 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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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자
│ ㄱ[가닥. 기운. 그림자] + ㅡ[드러내는] + ㄹ[움직임. 리치]
│ ㅈ[지 안. 저울눈] + ㅏ[내는]
│ 기운을 드러내는 움직임으로 지 안을 내는 거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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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짜
│ ㄱ[가닥. 기운. 그림자] + ㅡ[드러내는] + ㄹ[움직임. 리치]
│ ㅉ[지 안 드러난 성질이나 면] + ㅏ[내는]
│ 그림자 드러내는 리치로 지 안 드러난 셩질을 내는 거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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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자는 그리하자는 말이고, 글짜는 글이(그리) 되는 속을 엮어 짜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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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보고: 생급한 말씀이군요. 뜻글씨로 만든 글씨가 아닌 바에야 뜻을 나타내는 것은 말이지요. 뜻을 나타내는 말을 그 소리를 적었다고 해서 그 글씨가 뜻글씨라는 말씀은 참 어처구니가 없는 말씀같군요. 사람 그림자를 사람이라고 우기는 것하고 비슷하지 않을까요? 걸어가는 사람의 그림자가 움직인다고 그림자가 걷는 것인가요? -[2006/03/24-08: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