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글쓰기에 문제가 있어서 질문합니다.
어떻게 해, 어터케 해, 어떠케 해, 어떡해
위의 4가지 글쓰기 중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요.
그리고 보다 중요한 질문은 1970년 당시의 맞춤법으로
위의 네 가지 표현 중 어느 것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한글 맞춤법에 된소리 규정이 있는데, ㅎ 받침의 경우 언급이 없고,
이것은 1970년대말 경에 개정된 맞춤법에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1970년의 맞춤법에도 '어떻게 해'가 맞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