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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중학교 3학년9반 김희열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87
안녕하세요. 오늘 체험학습을 위한다며 한글학회에 처음 다녀간 강남중학생 김희열이라고 합니다. 학교에서 활동해보고싶은 단체를 정할 때 한글학회가 눈에띄더군요, 한국사람이라면 한글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것이니까. 친근감이랄까.하하 아름다운 우리말 발전을 위해서 단체를 만드시고 96돌이 될때까지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데에도 불구하고 지켜오셨다는것에 대단하구나,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한글학회활동 좀 도와드리겠다고 간판조사를 나갔는데 순우리말로된 간판을 찾기가 어렵더군요. 왠지모를..(?)안타까움이 생겼었습니다. 외래어, 한자어 등이 대부분이었죠. 간판조사서를 모두작성해두고 보니 얻은것도 없어보이고 도움을 못드렸다는 생각이듭니다. 미안합니다. 한글학회의 문은 언제나열려있으니까(?)하하 언제나 도움을 드리러 갈수있겠죠. 오늘은 한글학회에 대해 알게된 좋은 계기가되었습니다. 앞으로 한글학회가 더욱이 왕성하게(?!) 발전하길 바랍니다. 저도 이제 아름다운 순토박이 우리말에 관심을 갖고 한글을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우리말을 예쁘게 사용하고 다녀야겠습니다.하하 에고. 0시 2분이 되어버렸네요?!하하 좋은하루 되세요^^~
김한빛나리: 희열이가 한글 학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싶나 보구나. 어제 하루 동안 아주 많은 도움을 주고 갔단다. 부담 갖지 말도록.... 한글 학회를 알게 된 계기가 된 것으로 충분하고, 아름다운 순토박이 우리말에 관심을 갖고 우리말을 예쁘게 사용하겠다는 다짐으로도 충분하고 또 충분하단다. 피곤할텐데 밤늦게까지 이렇게 글을 써 주어서 고맙다. 앞으로도 가끔씩 이곳에 와서 인사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럼... -[2004/09/16-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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