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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중학교 30509 서예슬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98
안녕하세요? 오늘 한글학회에 방문한 서예슬 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 갔는데요..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것을 배운것 같아요.. 그리고 간판찾기하면서 순수 우리말을 많이 보구요.. 솝리.. 샘물등등.. 우리나라 옛 지명도 많았고... 그동안 몰랐지만.. 우리말은 참 예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뭣 모르고 외래어를 많이 썼는데... 앞으로는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해하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배운점도 많았습니다... 김한빛나리선생님 감사했습니다~ ^ ^ 나중에 또 들려서 더 많이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김한빛나리: 예슬아, 안녕? 우리 딸애 이름하고 비슷해서 기억하고 있단다. 인사동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힘든 줄 모르고 거리를 누볐던 하루였지? 어제는 잠 좀 푹 잤는지 모르겠구나. 아마 그랬을 걸? (피곤해서...) 예슬이가 조사한 가게이름 가운데 예쁜 이름들이 많구나. '질경이, 두레, 한우리, 예나르, 아라가야, 다래, 풍경소리, 사랑채, 가야재, 나 살던 고향, 사랑의 바다, .....' -[2004/09/16-17:21]-
한글수호: 그런데요. 통신상의 표현은 자제하여 주시면 합니다. -[2005/02/2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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