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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숫자는 애초 열 밖에 없었다는 증거 1.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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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언제부터 숫자를 사용해 왔을까?

몇만년 몇십만년 전 구석기 시대 원시인들도 숫자를 사용했을까?

선악과 이전의 신선같은 사람들 한테는 요즘같은 경제논리가 필요 없었을 테니 따라서 숫자도 없었다고 본다.



즉 생식에 필요한 행위만 하는 사람들 한테는 숫자가 필요 없다.

지금 아프리카등 문명을 모르는 오지인들은 숫자가 열 밖에 없다.

손가락 수대로 수를 세다가 더이상 많으면 그냥 ' 많다' 라고 한다.

인류의 발달사로 볼때 인류의 문명은 신석기가 끝나고 청동기 문명이 시작되면서부터 인류의 문명도 시작됬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필자는 황웅께서 우리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 으로 부터 천부경을 받아가지고 내려오셔서 그것을 아침저녁으로 외우다 보니 그것이 우리의 숫자가 되었다고 했다.

그런데 그 숫자는 '열' 밖에 되질 않는다. 그렇다면 더이상 큰 숫자는 뭐라고 했을까?

먼저 오지인들처럼 우리도 '온' 이라 했고 이 온은 천여년이 흐른다음 단군 가륵때 가서야 百이 된것으로 보여지며 또 몇 백년이 흘러서야 '즈문' (千)이 생겼을 것이고 또 몇천년이 흘러서야 '먼'(萬)이 생긴것으로 보여진다.

여기서 즈문 이란 우리말 저믄...즉 '저믄날' 할때 아득해서 보이지 않는것처럼 까마득한 수를 말한것으로 보여지며 萬을 '골백' 이라 하는분도 있지만 골백은 곱백 즉 백 곱하기 백 이라는 말 같기도 하지만 이는 한자다.

'먼' 이 萬 이라는 말은 월인천강지곡 에 萬이 '먼' 으로 나오기 때문이며 이는 너무나 먼 숫자 ..즉 요즘 우리에서 필요없는...천문학에서나 쓰는 경, 해 이상의 숫자등과 같기 때문으로 본다. (6.25 전후 까지만 해도 조 라는 숫자는 쓰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복잡한 숫자가 늘어나는 것은 인류의 발달과 함께 라고 보는데 그래서 환웅 초기에는 숫자가 열 밖에 없었다고 보고 그 증거도 있다.

그것은 우리의 숫자 하나 둘 셋 ...열 다음 열하나 열둘 ...열아홉 다음이 '스물' 이기때문이다.

(하나 둘 셋 ...열 까지 숫자의 뜻은 '천부인과 천부경의 비밀' 계시판 '신지녹도 문자 천부경 해독...' 에 상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 하면 된다.)



* 우리 숫자는 하나 둘 셋 ...열 과 一 二 三 ...十으로 되어 있다.

여기서 一 二 三 ...十은 한자이고 그 구성이 너무나 정연하고 논리적으로 되어있다.

즉 十 다음의 숫자는 十一 十二 ....十九 이고 다음은 二十 三十...九十...百 이다.

이것은 그 숫자의 체계가 너무나 정연하고 논리적 이지만 한편 이는 인류 문명의 발달사로 볼때 처음서 부터 자연발생적으로 만든 숫자가 아니라 인위적으로 누가 하루 아침에 만들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하나 둘 셋 ...열 그리고 스물 서른 ...아흔 온 은 전연 그렇지 못하다.

그러므로 一 二 三 ... 十 ...은 고조선 에서 우리 숫자가 만들어 진다음 이것을 한자로 다시 만든 숫자로 보아 우리의 진정한 숫자 하나 둘 셋...열 그리고 스믈 서른 마흔...아흔만을 논한다.



스물

서른

마흔



예순

일흔

여든

아흔

백 (온) -

이상 숫자들에서 특이한것은 열단위로 커지는 숫자는 거의 '흔' 자가 들어간 숫자가 유난히 많고 흔 자가 들어가지 않았어도 유추해 보면 결국 '흔'이 된다.스물 - ?

서른 - 서흔 = 섯흔 > 설흔 > 서른 ..... 셋이 흔하다.

마흔 - 마흔 ..... 마 가 흔하다.

쉰 = -쉬흔 ......수 가 흔하다.

예순 - 엇흔 > 엿흔 > 여순 > 예순 .......엇 이 흔하다.

일흔 - 일흔 .... 일곱이 흔하다.

여든 - 여흔 > 엿흔 > 여든 ......여덟이 흔하다.

아흔 - 아흔 .......아옵이 흔하다.

백(온) - 온세상 할때의 온으로 모든것

그러니까 서른서 부터의 숫자에는 '흔' 이 들어 가나 스물 이라는 숫자에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흔 이 들어가지 않는다.

그렇다면 스물의 뜻은 무엇이며 왜 우리 숫자는 애초에 열 밖에 없었다는 것인가?

스물의 뜻도 그 어근을 찾아 유추해 보자

결국 이 뜻은 '울' 이 섯다는 뜻의 '슷울' 이다.

천부인으로 만든 우리 글자중에 ㅅ 은 서고 세우는 뜻이 있어 숫 = 솟 = 섯 = 삿 = 슷 이 되고 슷 은 정신과 학문이 세워진 스승, 스님의 어원이 되므로 '슷울'은 '울' 이 섯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울' 은 무엇인가?

그야 하늘 즉 한울 할때의 '울' 로써 천상천하의 모든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슷울'은 모든숫자가 섯다는 것으로 '온'과 같기에 더이상 큰수가 없다는 말이고 따라서 환웅초기에는 열이 가장큰수 였다가 열아홉 까지 센다음 가장큰 수를 만들었다는 것이 바로 스물이다.

그러니까 스물이상 더 큰수가 나올줄을 몰랐다는 이야기 이다.

* 다음 스물까지 만든 우리 선조글은 서른부터 쉰(쉬흔)까지 만드는데 많은 세월이 필요했으리라는 근거가 우리 숫자들이 말해준다.

우리 숫자를 한꺼번에 동시에 百까지 만들었다면 다음과 같이 지었을 것이다.

열 -

스물 - 둘흔

서른 - 셋흔

마흔 - 넷흔

쉰 - 닷흔



예순 - 엿흔

일흔 - 일흔

여든 - 여흔

아흔 - 아흔



그러나 이상에서 보드시 예순서 부터는 그래도 순서가 맞는데 스물서 부터 쉬흔까지는도대체 하나 둘 셋 ...열 하고는 관계가 없는 숫자들이다.

이는 바로 스물서 부터 쉰(쉬흔)까지는 한단계 올라갈때마다 더이상의 숫자가 필요 없었으니 생각도 하지 않았고 그래서 스물에서 쉬흔까지 가는데는 엄청난 시간이 걸렸다는 것을 말해 준다.

다음은 서른부터 쉬운 까지의 뜻풀이를 해보자

서른 - 셋의 어근인 서다의 '서' 이니 서가 흔 하다는 말이고

마흔 - 넷흔이 아니고 마흔인것은 먼저 말했드시 더이상의 숫자가 필요없는 높은 숫자 이기에 마흔인데 천부인으로 만든 글자중에 'ㅁ'은 땅 천부인이지만 '물보다 높은 땅'으로 하늘아래 높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 다음과 같은 말에 쓰여진다.

뫼 - 山

뫼시다 - 높은분을 보살핌

마지- 형

맘님 - 높은분

마아 - 상감마마등

이하 생략



그러니까 마흔은 높은수가 많다는 뜻으로 더이상의 높은수가 생기지 않을줄 알고 지은 이름이다.

쉰(쉬흔) - 이역시 ㅅ 은 서는 것이고 쉬는 수+이 이니 (여기서 수가 한자 數는 아님) 여기서 부터 예순 일흔...온(白)이 동시에 만들어 진것이 아닌가 한다.

즉 마흔이상 큰수들이 세워진다는 말이다.

이상으로 볼때 우리 숫자는 애초 열 밖에 없었다 는 증거가 되며 스물서 부터 마흔까지 만들어 진 기간은 거의 천년이 걸렸을것으로 보고 다음 쉬흔부터 온(百)까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 진것으로 본다.

여기서 '온' 은 처음에는 열 이상의 그저 많다는 숫자로 쓰다가 3세단군 가륵때 와서야 더이상 큰숫자가 없을줄 알고 백으로 쓰여졌을 것이다. 그런데 그뒤에 다시 즈문(千)이라는 말이 생길 줄이야....

* 다음은 애초 숫자가 열 밖에 없었다는 근거는 신지녹도문자가 16자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신지녹도문자란 단군의 아버님 환웅께서 그 아버님인 하느님으로 부터...

(하느님이란 약 6천년전 지금의 바이칼호 부근에 사시던 몽골리안 일족중에 그 이름이' 환한부족이 있었고 이 환한 부족의 지도자가 '환한님' 이었는데 이 환한님이 화나님 > 하나님 이 된것이며 한편 그분을 '환님' 이라 불렀던것이 한자로 桓因 이 된것임)

... 독립을 하여 고조선 개국지에 나라를 세우려 하자 하느님은 우리의 말과 원시한글을 만드는데 그 근간이 되는 천부인 세개와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교훈을 내려 주시는데 이 교훈이 바로 천부경이고 이는 당시 문자가 없었으므로 입으로만 전해 지다가 (口傳之書)후에 환웅의 신하 신지에 의하여 인류 최초의 문자가 만들어 진다.

이 신지녹도문을 해독해본 결과 이는 하나 둘 셋 ...열 이며 이 속에는 인간이 원초적으로 만들어진 이유와 과정과 목적등이 있고 우리가 아무렇게나 말하는 홍익인간의 뜻 즉 우리가 88 올림픽에서 외치던 We are the world 가 있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피의 전쟁을 끝내고 세계가 하나가 되는 길이 있는가 하면 개인적 으로는 신선이 되어 영생불사 하는길 까지들어있는 엄청남 교훈으로 우리가 단지 숫자로만 셀것이 아니라 전 세계인이 외워야할 위대한 경문이다.

이 우리의 숫자는 열 이지만 글자수는 16 이다.



천부경 16 자





그렇다면 당시 신지녹도문은 16자 이상 20자도 만들수있고 30자 100자도 만들수 있는데 왜 지금 우리가 볼수있는 글자는 16자 밖에 되지 않는가?

하여간 천부경 외 평양 법수교 아래의 고천문도 하필 16자이고 쎅스 기도문 숫자도 역시 16자 이다.

이것은 뭔가 좀 이상하지 않은가? 우연히 그렇게 됬을까?

자식을 많이 낳게 해 달라는 쎅스 기도문>








아래 사진의 좌측의 것은 창성 조적서 비문이고 우측것은 평양 법수교 아래에 있는 고천문이다.





이것은 신지가 하느님의 천부경을 멸실되거나 변질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글자를 만들다 보니 거기에 마추어 16자만을 만든것이고 더이상의 소리는 보존의 필요성이 없었을테니 글자도 만들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지금 현대인이 생각해보면 너무나 순박한 사고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이 신지녹도문은 원시 한글인 가림토나 원시 한자인 금문등에 밀리어 사라졌을 것이다.

이런 생각으로 만든 글자가 신지녹도문이고 그래서 이 신지녹도문은 인류 최초의 문자라고 보는것이다.

이렇게 소박한 생각으로 만든 16자의 글자를 가지고 후에 다른 말도 적으려 하다보니 ....즉 평양 법수교 아래의 고천문이나 쎅스 예찬문을 적으려 하다보니 기록이라는 것은 꼭 16자의 신지전자를 모두 사용해야만 하는줄 알고 고천문이나 쎅스 기도문 조차 글자수에 마추어 순진하게도 기도문을 만든것이 아닌가 한다.

이것이 인류가 처음 글자를 만들어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한다면....

그러나 산동성 백수현에 있는 창성조적서 비문은 16자가 아니라 12자가 더 많은 28자 이다.

이는 왜 그럴까?

한자의 창시조를 칭송하기 위하여 그의 글씨로 세워놓은것이 창성조적서 비 이다.

그런데 창힐은 신지에게서 6년간이나 글자 만드는 법을 배우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 원시 한자를 만든 사람이다.

지금 중국 산동성 백수현에 있는 이 창성조적서 비문은 지금 중국인들은 자기네 글자를 만든 과정으로 잘못알고 있어 자신들의 국보와 같이 생각하고 있으나 이르 해독해보면 이는 한자 창제과정이 아니라 환웅이 고조선을 창제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고 그것을 기록한 일종의 견문록으로 중국인들 한테가 아니라 우리에게 국보가 되는 비 이며 이것 하나만 가지고도 현재 중국의 역사 침략인 동북공정을 뒤엎을수 있는 역동북공정의 게기가 된다 (이 비문 해독은 카페 천부인과 천부경의 비밀' 게시판중 신지녹도문자 천부경 해독에 상세히 기록되 있음)

이 창성 조적서비에는 신지전자에 나타나지 않는 12자의 글자들이 보이는데 이는 창힐이 신지전자에 가필을 해서 만든글자들과 초기 금문으로 보여지는 글자인것을 보면 알수 있다.

그러므로 이 창힐이 덧붙여 만든 12자는 우리 원시한글과 아무 관계가 없고 따라서 당시 열밖에 없는 우리의 숫자 와도 관계가 없다고 본다.

* 다음은 인류 발달사로 보는 먼저 오지인들 처럼 손가락 숫자대로 숫자를 세었을 것이니 처음 숫자를 만들때는 숫자가 열 뿐이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 상고사에 더이상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http://cafe.daum.net/chunbuinnet

한글날: 죄송하지만... '숫자'라고 하는 것보다는 '수(를 세는 표현)'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 듯 싶습니다. '숫자'라 함은 수를 적는 글자를 뜻하기 때문입니다(아라비아숫자, 로마숫자 따위) -[2004/10/01-18:12]-

스물 - 섯울 = 슷울 - 슴울 - 스물


여기서 '흔' 은 '흔하다' (많다 하는 뜻으로 '한'과 같은 뜻)는 말이다.

따라서 다음에서 보드시 일흔은 일곱이 흔하다는 말이 되고 아흔은 아홉이 흔하다는 말이 되며 유추해서 만들어본 서른도 '서' 즉 셋의 어근인 '서' 가 많다는 뜻이고 마흔도 '마' 가 흔하다는 말이 된다. (네흔이 아니고 마흔인 이유는 잠시 유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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